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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호  Current Magazine








[문학과 사회(2017년 여름호) 목차]

여름호를 펴내며 23


김명인 유전자전 외 1편 28
김행숙 굴뚝청소부가 왔다 외 1편 32
김중일 어깨로부터 봄까지 외 1편 37
정한아 꽃들의 달리기, 또는 사랑의 음식은 사랑이니까 외 1편 42
김이강 바위산 외 1편 46
이현호 말은 말에게 가려고 외 1편 50
이선욱 심술 외 1편 54
원성은 트리플렛 외 1편 56

소설
정 찬 카일라스를 찾아서 63
배명훈 춤추는 사신(使臣) 92
박민정 바비의 분위기 114
윤고은 물의 터널 145
황정은 MANNING TREE 158
은희경 [장편 연재 1회] 빛의 과거 173





과월호  Past Magazine






 




[목차]


겨울호를 펴내며

김상혁 유턴 외 1편
서윤후 공범 외 1편
성기완 서귀포 해질녘 외 1편
안미옥 조망 외 1편
이영광 병원 외 1편
이영주 숙련공 외 1편
장석남 가을의 서정 - 요양원 외 1편
장승리 달콤한 인생 외 1편
소설
백수린 여행의 끝
민병훈 거인이 걸어오고
윤성희 네 번의 절교
이장욱 눈먼 윌리 맥텔
조해진 상자
기획 - #문단_내 _성폭력
[탈선] 게르니카를 회고하며
책은탁 우리는 계속 말할 거예요. 아무도 막을 수 없습니다.
송섬별 싸움 일지
이미라 화자
윤이형 나는 여성 작가입니다
박민정 최후의 심판대에서 맑다는 것
백은선 침묵은 아무것도 밝히지 못한다
인문 연재
김현경 재생산의 문제 설정
지성
정웅기 트럼프 이전과 이후의 미국 정치 - 공화당의 '전환'에 관한 시론
색인
정기구독 안내






과월호  Past Magazine








[문학과사회(2016년 가을호) 목차]

가을호를 펴내며


구현우 선유도 외 1편
김정환 육체 누대의 연대
박지혜 목요일 외 1편
박희수 붉고 흰 잎사귀의 나무들 사이에서 노니는 사슴들 외 1편
이우성 월요일 외 1편
조연호 아리스토텔레스의 나무 - 시인의 악기 외 1편
황인숙 이렇게 가는 세월 외 1편

소설
윤이형 하줄라프
최진영 후4
요한 페터 헤벨 칸니트베르스탄
김솔 노래를 들을 때
김태용 표4 이야기
손보미 몬순
양선형 모빌 트리
정세랑 화조

기획 - 잡지란 무엇인가
이경진 잡지에 대한 반시대적 고찰 - 『아테네움』
이상길 계몽의 시각적 수사학 - 『악트』의 성공담 혹은 성장담
조효원 언어 외과의사의 편지

지성
앤슨 라빈바흐
묵시와 계몽 사이에서 - 발터 벤야민과 에른스트 블로흐, 그리고 현대 독일계 유대인의 메시아주의

색인
정기구독 안내내 






과월호  Past Magazine









여름호를 엮으며

기획
루카치 재장전: 『소설의 이론』 백 주년에 부쳐
프랑코 모레티_루카치의 『소설의 이론』에 대하여
서영채_루카치 『소설의 이론』 세 번 읽기
김형중_마르크스주의와 형식
황호덕_루카치 은하와 반도의 천공天空, ‘문학과 사회’ 상동성론의 성좌들

쟁점
곽영빈_주석과 비평, 혹은 두 개의 폐허 사이에서-후장사실주의와 비평의 내파

김주연 등단 50주년
김주연_사람 없는 놀이터에 사람들을!
[대담] 김주연 & 홍정선_디지털 문명과 영성에 대하여, 그 예감의 비평

기고
오생근_사드, 보들레르, 푸코

동향
장은정_끝과 실패
이소연_더블클릭을 향한 열정-문학은 어떻게 애도의 시간을 발명하는가


김언희_격覡에게|Happy Sad|홍도
김기택_야생|콧구멍의 고독|환갑 되기
박정대_아무르|실험음악|의기양양(계속 걷기 위한 삼중주)
신해욱_실비아|채색삽화|엿
신용목_우리|고맙습니다|꿈
송승환_B101|B102|B103
김소형_그 사랑|세번째 정원|라가 아줌마
황인찬_이것이 나의 최악, 그것이 나의 최선|이것이 나의 최선, 그것이 나의 최악|피카레스크
임솔아_별로|입을 닦으면|기숙사

소설
김중혁_스마일
박솔뫼_우리의 사람들

제16회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 발표

시 강혜빈_「열두 살이 모르는 입꼬리」 외 4편
소설 허희정_「페이퍼 컷」
평론 김영임_「시인과 재규어」

색인 『문학과사회』 104~1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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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사회(2016년 봄호) 목차]

특집
문지와 모더니즘
팝 모더니즘 시대의 비평 황종연
한국 자유주의/모더니즘 문예사의 재인식을 위하여 천정환

문지를 통과하는 작가의 시선
산 자의 신화 김혜순
순수라는 이데올로기 백민석
알토 가수처럼 진은영
일기 정지돈

지성
계시에서 계몽으로ㅡ피터 게이의 역사 쓰기 조효원
기독교는 인문학인가ㅡ르네 지라르와의 대담
르네 지라르의 모방이론ㅡ욕망, 모방, 경쟁 그리고 자아 김진식

기고
한국 정치의 문제, '국민투표식 민주주의'를 논하다 최장집

동향
유에서 유를 산출하는 이 치열한 무력 조재룡
타자는 괴물이다 김주선


정현종 남진우 나희덕 이수명 문태준 이민하 신동옥 황병승 임승유 임지은

소설
배수아 이신조 박형서 김애란 한유주

제6회 문지문학상 발표 정지돈
제12회 마해송문학상 발표 신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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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사회(2015년 겨울호) 목차]

기획
비평 제도 권력 문학장치의 경계에서 - '문학권력론'의 재인식 이광호
비평의 장소 강동호
영구한 질문의 형식에 대하여 이강진
밀수꾼의 노래 - 「영화 비평의 '장소'에 관하여」이후, 다시 움직이는 비평을 위한 몽타주 유운성

지성
말의 정류와 시작 - 말할 수 없는 것과 말하지 않는 것 도미야마 이치로

김치수 1주기 추모 특집
그대 가 있는 곳 김광규
김치수, 그와의 동행 반세기 김병익
감동의 미학(소며_ 사사키 겡이치

동향
이제 되었다니, 그럴 리가 양경연


항동규 이준규 이성미 하재연 김안 박시하 박준 황유원 안태운

소설
김원일 정용준 송지현

장편 연재
백민석(마지막회)






과월호  Past Magazine











문학과 사회 111호 - 2015.가을



가을호를 엮으며

남의 글을 읽는 사람보다 자기 글을 쓰는 사람이 더 많아진 시대에 살고 있다. 여러 기술의 발달이 쓰기를 더 용이하게 만들었으며, 누구나 맘만 먹으면 어느 정도의 전문 지식도 손쉽게 섭렵할 수 있는 포퓰리즘의 시대가 된 것이다. 웬만큼 흥미롭고 자극적이지 않다면 남의 말을 참을성 있게 경청할 여유가 없어진 시대이기도, 아니 그만큼 속에 담아둘 수만은 없는 말들이 많아진 시대라고도 할 수 있다. 이처럼 읽기보다는 쓰기가 더 활발해진 시대에 유독 흔해 보이는 글쓰기 형태가 하나 있는데, 바로 ‘사과문’이다.

아이돌 팬덤 사이 그들만의 룰을 어긴 몰지각한 팬은 물론, 데이트 폭력의 전력을 폭로당한 유명 논객, 비도덕적 범법 행위가 발각된 연예인, 사회적 혼란을 야기한 경제인과 정치인에 이르기까지, 법적 책임과 무관하게 이들에게 우선적으로 요구되는 일은 스스로 자신의 잘못을 낱낱이 드러내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확히 밝히는 일이다. 주로 불특정 다수를 향한 반성문의 형태로 씌어지는 이러한 사과문은 다음과 같은 원칙을 따른다. 첫째, 신속해야 한다. 둘째, 잘못은 ‘무조건’ 인정해야 한다. 지체될수록, 그리고 사족이 붙을수록 사과의 진정성은 의심받는다. 해석의 여지 없는 정확한 말로 재빠르게 이루어지는 잘못의 인정만이 용서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이해하고 성찰할 시간은 주어지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라면 사과는 그저 형식적인 것이 되기 쉽다.

그런데 이 같은 상황 속에서 난감해지는 것은 어쩌면 사과를 강요당한 쪽이 아니라 사과를 받는 쪽이 될 수도 있다. 왜일까.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드러내는 일은 죄의 심각성과는 무관하게 고백하는 사람에게 수치를 불러일으킨다. 자발적인 사과는 이러한 수치를 감내하고 용서를 구하려는 용기로부터 가능해진다. ‘사과와 용서’의 행위는 실상 가해자와 피해자 사이에서 수치와 분노를 토대로 서로 간 내밀한 감정을 교환하는 일이다. 이 과정에서 사과를 하는 쪽은 자신이 느낀 수치심을 증거로 어느 정도는 죄를 덜었다고 착각하게 되고, 사과를 받는 쪽은 일단 상대에게 수치심을 안겨준 것 자체로 자신의 분노가 조금은 누그러짐을 느낀다. 이러한 감정의 교환이 완벽히 등가적일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사과가 무조건적인 것이 되어버리는 순간 자연스럽게 그에 대한 용서도 강요되는 경향이 있다. 최근 유행하는 ‘사과문’ 쓰기는 이러한 사정을 역이용하고 있는 듯도 하다. 신속하고 정확한 사과는 사태를 빠르게 덮으려는 가해자의 전략으로 활용된다. ‘나는 사과를 했으니 용서는 너의 몫이다’라는 식으로 사태의 책임을 피해자에게 돌려버리는 것이다. 그러니 자신의 잘못을 끝까지 책임지기 위해서라면 사과는 지연될 필요도 있다. 사과가 가해자의 윤리적 불안을 제거해주는 가시적 행위가 되어서는 곤란하다.



목차


기획
해방 70년, 한국 사회의 모더니티
압축된 모더니티, 그 경과 보고를 위한 적요 김병익
우리를 지키는 더러운 것들-오지 않은 ‘전후’ 김철
문학의 감수感受 응집-해방 70년 모더니티 김정환
종교로 본 해방 70년 장석만

쟁점
좌담 표절 사태 이후의 한국 문학 황호덕&김영찬&소영현&김형중&강동호

지성
인간과 기계-갈등과 공생의 역사 홍성욱
사피엔스의 역사학, 생물학, 미래학 전치형

황순원 탄생 100주년
반근대성의 역설 박혜경

동향
마이너스 벡터의 시와 줄어드는 주체들 박성준
모더니즘의 잔해-정지돈과 이인휘 겹쳐 읽기 강경석


죽음의 관광객|설탕길|우리 브레멘으로 가는 거야 허수경
냄비는 왜?|방 안에 코끼리|꿈속의 영원으로 최정례
샤를로트 엘렌|몰도비안 방식으로 의자에 앉기|나의 거리에는 낙지 박상순
하루|거위남자를 따라갔던 밤|기둥 뒤에 소년이 서 있었다 이원
세상의 모든 무대|독서가들|미래의 여보 심보선
우리는 흐려질 때까지 서로의 입술을 만졌다|이슬이 비치다 김경주
싫|에계|갱생更生 황혜경
저고|중력의 법칙|불가사의, 여름, 기도 백은선
말끝을 흐리다|연출연습 2|악력 한인준







과월호  Past Magazine












문학과 사회 110호 - 2015.여름



기획 예술과 통치성 - 검열, 제도, 시장 영화, '정치'의 복원 이송희일 | 문학은 국가와 결별해야 한다 장은수 | 공공적 삶과 시민 인문학, 인문정신 - 대학의 인문학 연구자는 왜 인문활동가가 되었다 함돈균


동향 도서관 작가와 콜라주 스토리텔링 - 정지돈 소설에 다가서기 우찬제누가 비트를 두려워하랴 - 이상우와 소설의 유령들 이광호 | 개와 돼지와 비둘기의 세계에서 - 김엄지론 김형중 |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 보이게 해주는 것 - 윤해서 소설의 행간을 향하여 김대산 | 김솔이 쓴 김솔 - 김솔의 소설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조연정


기획 대담 [정현종 등잔 50주년 기념] 그림자의 향기에 취하다 정현종&정과리


지성 이슬람과 유럽 지성 붉은기와 삼색기 알랭 바디우 | 바디우의 정치적 개입에 대한 짧은 주해 서용순 | 적에 대한 그리움 한병철 | 광신자의 구원에 대하여 홍철기


쟁점 문학과 감정 논의에 대한 (재)검토 이수형 | 문학의 정치, 텍스트의 정치 문성욱 김혜순 조은 허연 김소연 최하연 이근화 서효인 김현 민구 장수진


소설 윤대녕 기준영 이상우


편 연재 백민석(2회)


제15회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 발표 임지은 김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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