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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카인드 한국판 (년4회/1년 정기구독) + 할인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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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국/언어 한국 /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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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지소개  Intro Magazine



여성의 언어로 세상을 말하다 우먼카인드womankind 한국판 창간

 

여성을 위한 새로운 문화 잡지

 

여성의 목소리로 말하고 여성의 눈으로 새로운 가치를 읽어내는 잡지 우먼카인드한국판이 나왔다. 우먼카인드여성을 위한 새로운 시대New era for women라는 취지 아래 2014년 호주에서 태어났고, 3개월에 한 번 소개되는 계간지다. 우먼카인드는 창간되자마자 그 이듬해에 탁월한 필진과 아티스트의 작품을 통해 통찰력 있고 흥미로운 생각을 전한다는 이유로 라이브러리 저널이 뽑은 2015US 최고의 잡지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우먼카인드가 중요하게 이야기하는 것은 여성의 자아, 정체성 그리고 동시대 세계 여성의 삶이다. 이를 중심으로 문학, 철학, 역사, 사회학, 심리학 등에서 논의되는 생각들을 다양한 조합으로 선보인다. 여성의 시각으로 사회의 관습적 사고를 질문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의 다양성을 제안한다. 그런 토대 위에서 궁극적으로 더 나은 삶, 충만한 삶이란 무엇인가를 고민하고 그 해법을 구한다. 여성이 주체가 되어 만들고 여성을 주요 독자로 삼는 잡지이지만 결과적으로 모두를 위한 읽을거리, 볼거리를 전하고자 한다.


세상 모든 여성들의 연대를 생각한다

 

우먼카인드는 시공간적 경계 및 제약 없이 동시대 여성의 풍경을 보여주고자 노력한다. 매호 삶의 의미와 밀접한 주제를 정하고 이와는 독립적으로 하나의 나라를 선정하여 그동안 우리가 잘 몰랐던 그 나라의 예술가, 작가, 평범한 시민들의 일상을 주요하게 다룬다. 그 나라의 독특한 풍습과 풍경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목소리를 듣는다. 우먼카인드는 세계 각지 여성의 삶과 이야기를 전 지구적 연대라는 관점에서 전하다. 지리적,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 인종적 차이를 넘어 여성의 문제가 가지는 보편성에 주의와 관심을 기울이기 위해서다 

 

광고 없는 자리를 채우는 훌륭한 편집 디자인

 

우먼카인드에는 광고가 없다. 광고가 없는 자리는 삶의 지침이 되는 철학자예술가의 잠언과 훌륭한 사진일러스트 작품이 대신한다. 허투루 넘길 페이지가 하나도 없다. 광고가 없기 때문에 매호 주제별로 통일감 있는 구성과 디자인을 선보인다.

우먼카인드에 없는 것은 광고만이 아니다. 우먼카인드는 기존의 여성지라 불리는 잡지들과 다른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 셀러브리티 뉴스, 가십 거리, 뷰티, 다이어트, 연애 상담 등으로 점철된 여성지의 반대편에서 여성주의의 시각으로 삶의 가치를 논할 것이다. 이 잡지가 담고 있는 깊이 있는 생각과 예술성 높은 편집 디자인에 많은 여성 독자들이 공감하리라 기대한다.

 

우먼카인드 한국판 창간호 vol.1 : 모티베이션의 비밀

 

우먼카인드는 매호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주제 아래 이를 다양한 에세이와 인터뷰, 예술 작품으로 보여준다. 창간호에는 모티베이션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여행, 독서, 고독이 우리 삶에 일으키는 놀라운 변화를 이야기하는 글들을 담았다. 방랑: 장기 여행의 기술 소설가이자 여행작가 타라 이저벨라 버턴이 방랑자인 자신의 어머니를 따라 살아낸 삶을 들려주는 자전적 에세이다. 소설가 사라 메이틀랜드의 고독이라는 축복은 고독을 부자연스럽고 음침한 것으로 여기는 부정적 인식에 의문을 제기한다. 고독이 주는 위로와 홀가분함과 즐거움을 상상해볼 수 있다. 늑대와 여성의 공통점을 바탕으로 여성의 야성을 창조성과 연결시키는 여걸 원형이라는 글도 흥미롭다.


우먼카인드한국판에는 국내 작가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담고자 한다. 창간호에는 김하나, 이다혜, 송아람 세 사람의 글을 실었다. 김하나 작가의 우리에겐 겸손할 권리가 없다는 여성에게 필요한 태도 중 하나가 겸손이 아니라 그것을 버리는 것이라고 통쾌한 제안을 한다. 이다혜 작가의 나를 만드는 법은 좋은 책과 여행이 가능하게 하는 충만한 삶을 이야기한다. 송아람 만화가의 장마는 현실의 무게에 짓눌려 창작자로서의 정체성을 잠시 접어두었던 시절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들려준다. 앞으로 우먼카인드는 많은 여성 작가들의 의미 있는 목소리가 모이는 하나의 장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News From Nowhere는 본문에 나오는 글들과 연관이 있는 내용을 뉴스레터 형식으로 구성한 면이다. 해당 호의 주제와 키워드를 엿볼 수 있다. we are womankind우먼카인드가 매호 한 나라를 선정하여 그동안 우리가 잘 몰랐던 그 나라의 예술가, 작가, 평범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지면이다. 창간호에서는 터키를 찾아간다. womankind’s challenge는 독자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지면이다. 매호 주제와 관련 있는 챌린지를 독자들에게 의뢰하고 그 결과를 싣는다.





















 최신호  Current Magazine








[Womankind(우먼카인드)(Vol. 3) 목차]

4 Editor’s letter
10 News From Nowhere
24 solidarity #미투: 불의에 맞선다, 고로 나는 존엄하다
32 attitude 그 짐은 우리의 것이 아니다
38 identity 투명인간이 되지 않고 버티는 법
44 attitude 여자들이 이기적인 게 아니었어
52 spirituality 수행에 집중하는 삶: 텐진 빠모
66 writing 여성의 몸으로 깨달으리라
74 activism 쿵후를 수련하는 여승들
82 spirituality 깨달음을 얻은 페미니스트
88 spirituality 다섯 불계
94 medicine 달이라는 거울
98 psychology 시간의 바퀴
108 psychology 침묵을 잃지 않도록

womankind’s challenge
116 어떻게 타인에게 공감할 수 있을까
118 자신의 습관적인 행동 관찰
120 타인에게 공감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

we are womankind: Tibet
130 voice 티베트에서 온 편지
142 memoir 1959년, 어머니의 시간
150 photography 티베트의 얼굴들
158 politics 소년 라마를 위한 투쟁
168 environment 상실의 땅 티베트
178 anthropology 회복으로 가는 길

186 Books
191 Wisdom’s word






  과월호   Past Magazine















[Womankind(우먼카인드)(Vol. 2) 목차]

4 Editor’s letter
10 News From Nowhere
18 psychology ‘걱정’은 걱정 마세요
24 attitude 나는 이대로도 괜찮다
30 psychology 부정적 자기암시를 피하려면
38 attitude 그녀의 마음은 근육질
44 nature 치유의 정원으로 오라
52 psychology 죽음에 대한 두려움
58 spirituality 삶을 충만하게 사는 법
66 environment 행동가로 살아가기: 제인 구달
76 activism 당신에게 행동주의는 무엇인가
80 activism 내 목소리가 들리나요?
88 art 흑인 여성에게 바치는 예술
96 girls’ rights 소녀들의 권리를 보호하라
102 law 조혼 금지
104 medicine 산파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womankind’s challenge
114 나는 나를 이해하고 인정하는가
116 하루 1분 행복 일기 쓰기
118 미디어는 여성을 어떻게 그리는가

we are womankind: Tanzania
128 voice 탄자니아에서 온 편지
140 environment 코끼리가 사라진다
148 photography 밀려나는 마사이족
158 anthropology 기우제를 지내는 여성들
168 travel 땡큐, 탄자니아
176 return 아프리카로 돌아오다

182 Books
186 Poet






  과월호   Past Magazine











본문에서

 

여성들의 삶이 정체 상태에 빠지거나 권태로 가득하다면 어김없이 여걸wild woman이 등장할 때가 되었다는 뜻이다융 정신분석학자 클라리사 에스테스의 야성 치료는 늑대 연구에서 비롯되었다. “건강한 늑대와 건강한 여성은 예민한 감각, 명랑한 영혼, 강인한 희생정신 등 정신적으로 많은 공통점을 갖고 있다. 심오한 직감을 지녔고, 혈육, , 무리를 끔찍이 아낀다는 점도 서로 닮았다고 그녀는 말한다.

여걸 원형 p.74

 

방랑은 내 주변 환경을 바꾸는 것만큼이나 나 자신도 완전히 변화시키는 예술이었다. 어른이 되면서 사회가 여성에게 요구하는 것은 결국 이미 형성되어 있는 카테고리 중 하나에 속하라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내게 방랑은 그런 시스템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방법이었다. 한 장소에 머무르지 않으면 너무 쉽게 어떤 특정 부류의 사람으로 규정되는 것을 기필코 피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방랑: 장기 여행의 기술 p.32

 

여성들이여, 우리 사명감을 갖고, 겸손하지 말자. ‘잘했어요라는 말에 아니에요대신 고마워요라고 대답하는 연습을 하자. 겸손은 미덕이지만 본인의 성과에 대한 정당한 인정조차 받지 못할 때면 꼭 미덕이지만은 않다. 남성 주도의 시스템 안에서 여성의 역할과 성과는 너무도 쉽게 잊히거나 평가절하 된다. 남성들 눈에는 여성들의 기여가 안 보이도록 세팅되어 있다. 사회의 구조와 제도, 언어, 인식이 모두 남성 위주로 돌아가니까. 그럴 때 우리 여성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설치고, 떠들고, 말하고, 생각해야 한다.

우리에겐 겸손할 권리가 없다 p.82

 

있는 힘껏, 내가 무엇이 될지 한번 시험해보고 싶다는 마음. 아주 좋은 책과 아주 좋은 여행이 그런 일을 가능하게 한다. 그리고 놀랍게도, 보통의 책과 보통의 여행도, 나쁜 책과 나쁜 여행도 나를 조금씩, 하지만 영구적으로 바꾸어놓는다. 언제나 시작은 책이었고 여행이었으며, 그 둘은 마치 걷는 일이 그러하듯이, 왼발과 오른발을 번갈아 걸으며 앞으로 나아가는 것처럼 나를 과거에서 현재의 시간으로 이끌었다.

나를 만드는 법 p.40

 

왜 고독은 언제나 부자연스럽고 조금 음침한 것으로 받아들여질까? 고독과 외로움. 사실 두 단어는 같은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엄밀히 따지자면 고독은 홀로 있는 상태를 의미하고, 외로움은 혼자라는 느낌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뜻이다. 어떤 사람들은 남들보다 혼자 있는 것을 조금 더 좋아한다. 어떤 사람들은 고독이 매우 홀가분하고 즐거운 것이라고 여긴다.

고독이라는 축복 p.64

 

일부 문화권에서는 여성들이 눈에 보이는 존재지만 눈에 띄지는 않기를 바란다. 그래서 어느 여성들은 인생의 많은 시간을 숨어서 살아간다. 영어에 가구의 일부part of the furniture라는 표현이 있다. 너무 익숙해서 눈에 띄지 않는다는 뜻이다. 퍼포먼스 아티스트 세실리아 파레데스의 경우, 그녀는 벽지의 일부가 된다. 보디페인팅으로 위장해 배경 무늬 속에 몸을 숨긴다. 배경 앞에서 그녀는 거의 자취를 감춘다.

풍경의 일부 p.24

 

일하는 여성을 비판하는 보수적 시선 때문에 여성들은 자신이 일을 한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못했다. 여인은 자신이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하면서, 이웃들에게 자신의 노동이 참한 여성의 조건에 포함된다고 강조했다. 새로운 경제 속에서 여성이 보수를 지급받고 일하는 것은 결국 가족을 위한 노동의 연장선상에 있었고 끝없는 노동이 요구되었지만 제대로 보상받지 못했다.

터키에서 여성이 일한다는 것 p.138


차례

 

6 Editor’s letter

12 News From Nowhere

20 column 집 안에서 즐기는 여행

24 art 풍경의 일부

32 travel 방랑: 장기 여행의 기술

40 reading 나를 만드는 법

46 identity 장마

56 photography 우울과 함께하는 여정

64 spirituality 고독이라는 축복

74 review 여걸 원형

82 attitude 우리에겐 겸손할 권리가 없다

88 psychology 인간 포식자

96 neuroscience 브레인 피트니스

104 art 혼자 있는 순간

 

womankind’s challenge

106 온전히 나만을 위해 시간을 쓸 수 있다면?

108 하루 2분씩 5일 동안 모티베이션 챌린지

122 하루 2분씩 3개월

 

we are womankind: Turkey

126 voice 터키에서 온 편지

138 anthropology 터키에서 여성이 일한다는 것

150 politics 터키의 은둔자

158 travel 우리의 오랜 꿈, 터키 게스트하우스

168 artist 오스만 제국의 예술가

 

178 Books

182 Po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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