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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형태 WJ MEDIA LAB
발행국/언어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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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지소개  Intro Magazine


 



『뮤인(MUINE)』은 세련된 테이스트와 최고의 구매력을 갖춘 대한민국 VIP 독자를 위한 멤버십 매거진이다. 고급스러운 품격을 유지하면서도 트렌디하고 실용적인 컨텐츠만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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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티지 뮤인(Heritage Muine)(2018년 6월호) 목차]

FASHION
시시각각 바뀌는 다채로운 여름을 포착한 리드미컬한 패턴들
THIS IS ME 시대와 트렌드를 초월하는 록 시크 룩의 필요충분조건
조지 컨이 정한 브라이틀링의 새로운 방향성 ‘Legendary Future’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하는 스트로 햇의 계절
오래된 사진에서 본 그 액세서리의 매력
여행 시즌을 위한 서머 트래블 스타일링
내리쬐는 햇볕, 부서지는 파도. 서퍼의 계절의 돌아왔다
데님이 하이 패션의 메가 트렌드로 떠올랐다
스타일의 공백을 채워주는 패턴과 프린트 아이템


BEAUTY
은은한 향기로 지친 몸과 마음에 휴식을 선물하는 제품들
아름답지만 반항적인 이국적인 서머 메이크업
여름을 맞이하는 가장 매혹적인 향수 컬렉션
피부 좋아 보이는 여자들의 비밀
강렬한 메이크업 제품부터 리미티드 향수까지
최첨단 과학이 실현되는 헤어 제품의 신세계
촉촉한 남자 피부 vs. 산뜻한 남자 피부


FEATURE
취향과 고민이 머무르는 여행지의 아름다운 숙소들
코리아나화장품 유상옥 회장과 스페이스 씨가 한국 사회에 던지는 메시지
샤퀴테리 전문점 메종조에서 찾은 시간을 잡는 맛
두 번째 단계를 밟고 있는 디자이너 김상훈
복원 전문가 김겸미술품보존연구소의 김겸 소장
연극 <하이젠버그>의 주연, 정동환과 방진의의 인간 관계
드라이버는 골프와 골퍼를 비추는 클럽
스트리트 아트는 이제 그림으로 끝나지 않는다
프랑스로 간 한국의 담백한 서재
무어만과 무인양품의 미니멀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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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인(MUINE)(2017년 7월호) 목차]

Fashion & Jewelry
뜨거운 사막의 강인한 생명력을 담은 이그조틱 아이템.
파란 하늘, 맑은 물과 완벽하게 매치되는 풀사이드 스타일.
남프랑스의 나른한 공기, 일렁이는 푸른 바닷, 그 선명한 색채를 사랑한 소녀.
여름 햇살이 내리 쬐는 투명한 유리잔과 탁자, 그 위에 놓인 골드 주얼리의 청량함.
패션 피플이 알려주는 쉽고 근사한 서머 패션 아이템 연출법.
기하학과 체크, 플라워, 스트라이프 등 경쾌하고 생동감 있는 서머 패턴 플레이.
슈트부터 선글라스, 펜촉까지 특별하게 변신하고 있는 맞춤 제작의 세계.
소재와 기술, 디자인으로 혁신의 궤도를 달리는 워치메이킹.
스켈레톤 다이얼, 독자 소재의 킹 골드 케이스로 완성한 위블로의 미적 감각.

Feature & Lifestyle
예술을 동경한 패션이 이제 예술에서도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 시작했다.
시인 박준이 새 책을 낸다. 아림과 긴 여운을 가진 그의 글에 관한 인터뷰.
‘젊은’이라는 꼬리표를 떼어낸 젊은 작가들, 그들의 전시.
여행을 떠난 이들이 모이는 이국의 어느 도시와 축제, 그속의 여름 풍경들.
알프스 산 기슭에 위치한 베르게라는 기묘한 산장에서 온 초대장.
20년 동안 컬렉션을 수집한 빈트 갤러리 박혜원 대표가 꿈꾸는 일들.
디자인 마이애미에서 컬렉터 디자인의 현재.
코리아 베스트바 어워드를 수상한 바의 여름 칵테일들.
담백하고 정직한 피렌체 요리를 한국에서 소개하는 셰프 두 명.
남녀가 자신의 시선으로 다가간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

Beauty
피부의 화끈거리는 열을 식혀줄 쿨링 케어에 관한 기본 상식.
뷰티로 들어온 ‘컬러 테라피’. 색채를 통해 심리적 안정을 준다.
지독히 고요하고 숨죽였던 여름날의 기억. 발끝까지 촉촉하게 젖은 한 소녀.
보다 더 촉촉하고 자연스러운 광채 피부를 선사해줄 시슬리의 제품들.
시세이도 스킨 연구 진화를 집약시킨 쿠션 컴팩트.
< 헤리지티 뮤인> VIP 크루선택한 여름 향수들.
더 특별하게 올빚과 만난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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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Fashion
거리를 가득 채운 다채로운 핑크 컬러의 향연.
레이디 디올의 거꾸로 가는 시간
캐주일 시크를 표방하는 토즈의 고미노 슈즈.
패션 월드에 상륙한 세상의 모든 컬러.
이른 봄을 맞이하러 가는 어느 여인의 아름다운 날들.
패션의 새로운 언어, 필름 활용법.
다시 돌아온 ‘청청 패션’의 유행.
올해로 100회라는 기념비적인 순간을 맞이한 바젤월드.
이번 시즌, 액세서리 곳곳에 숨겨진 디자이너의 한 수.
존재 자체로 찬란하게 빛나는 그라프 다이아몬드 주얼리.
스타일을 압도하는 실루엣의 드라마틱한 힘.

BEAUTY
여름의 길목으로 가는 길에 사용하면 좋은 5월의 신제품.
존재 만으로 하나의 작품이 되는 뷰티 컬렉션.
작년과 달라진 2017년 자외선 차단제 트렌드.
전제부터 잘못된 저염식 다이어트.
미세 먼지 전쟁에서 피부를 구원해줄 안티폴루션 솔루션.
레드와 핑크 컬러로 무장한 해맑은 소녀.
[헤리티지 뮤인 에디터]가 경험한 퀵 뷰티 품평기.

FEATURE
열여덟 번째 미래회 바자회.
시인이자 문장 노동자인 장석주의 새 책..
건물의 언어에 집중하는 작가들.
한식 열풍으로 바뀌는 호텔 미식의 지형.
2017 서울모터쇼에 우리가 기억해야 할 차들.
사이먼 하산이 현대 디자인으로 가져온 가죽 세공.
심신이 피로한 현대인을 정화시키는 퍼플 푸드
홍콩에서 2017년의 시작을 알린 아트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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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인 (2017.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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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티지 뮤인(2017년 1월호) 목차]

Feature & Lifestyle
배명훈이 만들어낸 세계는 우리가 쉽게 겪어보지 못했던 경이감이라는 중력을 덧씌운다.
책, 그림, 그리고 김민정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곳 저곳에서 보내온 사연 깊은 물건들.
정열적이면서 저돌적인 음들이 흘러나왔다. 반도네온 연주자 고승지의 시간도 그랬다.
건축역사이론가, 김원식 선생밖에 없다. 현 시대, 르 꼬르뷔지에라는 이름의 의미.
매주 15만 명이 듣는다는 팟캐스트 〈파토의 과학하고 앉아있네〉의 원종우 대표를 인터뷰했다.
최근 청담, 압구정은 다이닝의 격전지다. 셰프들이 이곳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한식을 선보인다.
소설 〈달콤 쌉싸름한 초콜렛〉에서 발췌했다. ‘수프는 몸의 병이건 마음의 병이건 다 고칠 수 있다.’
미국 역사와 문화의 아이콘인 링컨 컨티넨탈이 14년 만에 돌아왔다. 새로운 왕의 귀환이다.
일제강점기와 산업화로 인한 풍파를 겪었지만 전통주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오고 있다.

Fashion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레오퍼드 패턴의 강렬한 카리스마.
차가운 대지를 뚫고 건조한 공기를 호흡한, 그래서 더욱 애잔한 겨울의 플라워 모티프.
따뜻한 햇살 아래 크루즈 컬렉션의 백과 슈즈가 연출한 여유로운 풍경.
하늘과 땅이 가장 가까이 맞닿은 그 곳에 착륙한 어느 여인의 핑크 빛 스토리.
스타일리시하면서 따뜻한 겨울을 위한 오버사이즈 아우터 연출법.
겨울철 가장 사랑받는 네 가지 패션 아이템.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의 영광을 수상한 9점의 시계를 소개한다.
강인한 남자의 매력이 손목에서 멈추는 그 순간.
둥글고 매끄러운 형태와 깊고 오묘한 빛깔, 기품 있는 자태 그러나 이토록 모던한 진주 주얼리.

Beauty
바비 인형처럼 볼륨 있고 풍성한 C컬 속눈썹을 만드는 마스카라.
영하의 날씨로부터 피부 보습을 유지해주는 보디버터.
발그레하게 물든 두 빰과 입술, 동화 같은 스토리를 품은 레이디의 잔상.
눈 내리는 스산한 겨울밤을 향기롭고 따뜻하게 밝히는 한 겨울 밤의 캔들.
2017년을 맞아 새롭게 출시되는 뷰티 신제품을 사용해보았다.
다양한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메이크업 브러시 트렌드와 브러시 연출 팁.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브랜드에 대한 '경험'을 제공하는 뷰티 부티크.
소프트한 크림 제형부터 오일, 젤, 폼 등 올겨울 당신의 피부에 맞는 클렌징 해법.
〈헤리티지 뮤인〉 VIP 크루들이 뽑은 가장 애정하는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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