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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지소개  Intro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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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엘(luel)(2018년 5월호) 목차]

쿠바, 프라하, 로마,
미국 66번 국도를
여행하는 특별한 안내서

어디에도 없는
페라리 488 피스타
단독 시승기

BASEL
WORLD
2018
REPORT

+ 당신의 산문은
어떻게 쓰이나요?

수트 입은 여자
& 수트 입은 남자

家族寫眞
캐논 VS. 소니 VS. 후지

14
QUESTIONS
궁금해 미칠 것 같은 질문만
가려 뽑아, 누구나 납득할
브렌드 리더에게 보냈습니다.
답변을 일별하니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의 근미래가 이럴
수 있겠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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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엘(luel)(2018년 4월호) 목차]

자동차 마니아들이 꼽은
'다시 만나고 싶은 클래식 카'

WRITER'S DESK
필립 로스, 스티븐 킹,
수전 손태그, 존 치버,
커트 보니것….
포토 저널리스트
질 크레멘츠가 잡아낸
작가들의 내밀한 사적 공간

SPRING SHOPPER

내가 고른 예물
시계는 말입니다

WORLD PRESS
PHOTO 2018
+
셰프 박찬일의 키친 컨피덴셜
요리가 본질이 아니라
장비가 본질이 돼버린 주방 풍경

어쨌든 유행중인
ITEM 8

건축가 5인이 첫손
꼽은 내가 지은 집,
내가 사랑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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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엘(luel)(2018년 2월호) 목차]

INTRO

極寒
알렉세이 콘드라티예프가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포착한
삶의 고단한, 혹은 숭고함

{THE NEW YORKER}가 아닙니다
{THE NOT YORKER}입니다

제일 아끼는
구두가 뭐예요?
그런 구두를
어떻게 신으세요?

CURIOUS 9
세 명의 건축가가 사심 섞어
꼽은, 지금 제일 궁금한 건축물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2018 S/S
BRAND
KEY LOOK 13

셰프 박찬일의 키친 컨피덴셜
야뱌위와 마케팅의
경계를 되묻게 하는
요즘 식당들의 속임수

INTRO
훔치고 싶은
단편소설의 첫 문단들

ROOM SERVICE
포시즌스, 웨스틴 조선,
르 메르디앙, 시그니엘
서울의 조식ㆍ야식

9
KEYWORDS
2018년 패션 트렌드를
이렇게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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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엘(luel)(2018년 1월호) 목차]

2018
KEYWORLD
오렌지 와인, 맞춤 콘돔, 경험 여행, 저해상,
고프코어, 드론, 차콜 푸드, 코리빙, 여성 의학,
재능 공유 플랫폼, 라곰, 자도차 무선 충전….
알듯 모를 듯한 올해의 트렌드 키워드를
미리 톺아봤습니다

나를 발견한 순간
틸다 스윈턴, 마크 러펄로,
포리스트 휘터커, 엘 패닝,
크리스틴 스튜어트,
세스 로건, 제러미 레너

지금은 맞고
그때도 맞다
정성일X봉준호, 정홍수X황석영,
천장환X딜러 스코피디오+렌프로,
최건수X전흥수, 박영택X민경숙,
김학선X루시드폴

THE BONE
ULTIMATUM
자동차에 뼈대
'플랫폼'에 관한
생소한 리포트

재미로 보는
남성 패션
VS. SURVEY

실패 확률 제로
새해 선물
아이템 70

ALL ABOUT
PADDED
JA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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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엘(2017년 12월호) 목차]

YEAR-END RECIPE
행방이 묘연하던 캐럴이 울려 퍼지질 않나,
한 해의 끝을 알리는 무드가 스멀스멀 조성되고 있네요.
그 어느 때보다 '므흣'한 연말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E-COMMERCE의 강자들
매치스패션, 미스터 포터,
루이사 비아 로마, 파페치

WINNERS!
상다운 상을 거머쥔 2017년의 수상자 16

적재적소
변덕스러운 겨울 날씨에 대처하는 스타일링
얼굴과 기능에 따라 노는 물이 달라지는 시계들

올해의 건축 10

CAR COMMENTARY
100
올 한 해 <루엘>이 만지작거린 자동차
100대에 대한 짤막한 소회

LIFE BEHIND THE LENS
브리티시 컬럼비아에 오르내린 솔뵈 순스뵈.
모로코의 풍광에 사로잡힌 빈센트 판더베잉아르트,
뉴욕의 계관시인 사울 레이터,
무려 아이폰 하나로 <타임>지 커버를 장식해버린 루이사 도르까지!

SUPER LUXURY
BENTLEY
BENTAYGA
VS.
THE NEW
ROLLS ROYCE
PHAN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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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엘(2017년 11월호) 목차]

INTERVIEW
여전히 현역인
3인의 거장
천하의 강운구
불변의 김인철
반전의 오치균

8인의 프로 골퍼가
진짜로 신는 골프화

8인의 스포츠
전문가가 꼽고
리뷰한 올해의 경기

서울 카페도감 엄선에 엄선을 거듭한 카페
열다섯 곳을 소개합니다.
다녀온 바로는, 서울이 이런 표정일 줄 몰랐답니다

UGLY CHIC
1970년대 못생긴 남성복들이 런웨이로 소환되고 있다

WINTER IS HERE
계절은 이렇게 쉽게 오가는 걸까요?
불쑥 겨울이 짚라인 타듯 눈앞에
다가왔네요. <루엘> 독자라면 미리감치
준비하시라고 올겨울 챙겨야 할
11가지 스타일 테마를 정리했습니다
AMAZING 4!
MERCEDES-AMG
PROJECT ONE
FERRARI FXX K
ASTON MARTIN
VALKYRIE
MCLAREN P1 G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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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엘(2017년 10월호) 목차]

+
추천! 부츠의 계절이 돌아왔어요
패션 이커머스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일까?
알면 좋고 들르면 더 좋을 1인 매장 4곳

사진가의 휴일
러시아에 간 카트린 알렌 후르니,
미국 유타주에 간 TJ 탬블리니,
유럽 국경을 넘나든 켄트 안드레아슨의 여행 사진들

그럼에도 불구하도
넷플릭스, 미니멀 라이프,
궐련형 전자담배, 종이 잡지,
젠트리피케이션에 대한 <루엘>의 생각

큐레이터들
김윤경ㆍ김해주ㆍ심소미ㆍ권혁규

MAN ON THE LIFE

DIAL EXHIBITION
혼자 보기 아까워 전시장에 걸어둔 하이엔드 시계들

클래스가 다른 SUV 4
MERCEDES-MAYBACH
G 650 LANDAULET,
ROLLS-ROYCE
CULLINAN PROJECT,
AUDI Q8 SPORT CONCEPT,
BMW CONCEPT X7 i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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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엘(2017년 9월호) 목차]

+
BURNOUTS
호주에서 펼쳐진
극한의 자동차
퍼포먼스 현장

건축가 4인이 품평한
과대평가된 건축물
과소평가된 건축물

SOMETHING
NEW
살찐 말처럼
옷장을 살찌게
해줄 새 아이템들

SPOTLIGHT
상어와 헤엄치기, 다크 머니, 차가운 계산기,
원전 집시.... 이 알쏭달쏭한 제목의 묵직한
책들에는 우리가 한번쯤 들여다봐야 할 세계의
단면이 들어 있습니다. 단, 발암주의!

20PORTRAITS
사진가 고훈철이
촬영한 이탈리아
남자들의 각별한 포즈

사진 디렉터
광모가 추천하는
사진집 10권

암스테르담에서
가장 힙한 곳 5
그톡홀름에서
가장 힙한 곳 5

SEASON START
가을맞이 아우터 26. 분명 탐나는 게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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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엘(2017년 7월호) 목차]

SUMMER
SOLUTIONS
아열대가 지배하는 여름의 복판입니다.
무력한 순응자로 지내기엔 가는 시간이
너무 아깝잖아요. 여름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 참고하면 좋은 스타일링, 지금 유행
중인 선글라스 스타일 등 후텁한 열기를
서핑하듯 타고 넘을 페이지들을 냉장고에
맥주 채우듯 쟁여두었습니다. 한 캔씩
챙기다 보면 한여름이 후딱 지나갈 거에요.

탐나는 유행
VS. 비호감 유행
유행의 호오에 대한 패션
관계자 30인의 쿨한 답변

스타일 교과서11
패션도 때론 공부가 필요한
법이니까요

쌍쌍바
에이미 슈머+제니퍼 로렌스,
키건 마이클 키+조던 필레,
세스 로건+제임스 프랭코, 조셉
고든 래빗+주이 디샤넬

글쓰는 셰프
박찬일의
주방 호러 픽션
'주방 냉동고
살인 사건'

예술이
장난이야!
행크 슈미트, 샘
봄파스, 해리 파,
에밀 셀스트롬 등
장난꾼 6인의 장난인
듯 장난 아닌 장난
같은 작품들

서울 열대
컬렉션
외국인 포토그래퍼
5인이 촬영한
서울의 면면, 서울의
열대야를 달래 줄
아이템 10개
그리고 에디터 7인이
추천하는 한여름
밤의 꿀팁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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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3월호 <루엘>

CONTENTS


FORMULA
46 라이카 카메라 / 브라이틀링 시계 / 버버리 토트백 / 에르메스 블루종 / 톰 포드 구두 / 브룩스 브라더스 카디건 / 펜디 메신저백 / 디올 메종 컬렉션 화병 / BMW 모터바이크

SELECT
76 tech / TECH FOR GENTS
더 쉽고 편하게, 혹은 더 근사하게. 업무와 일상에 변화를 안겨줄 이달의 신제품들.
78 LIVING / 明明白白!
차분하게 공간을 점령하는 유리와 도자 오브제.
80 GOURMET / FOODIE IN SEOUL
순수한 손님으로 방문한 서울의 새 식당들 중 가슴을 두드린 세 식당을 꼽았다.
82 CAR / Ah, My God !
메르세데스-AMG의 GLC 43은 재미있는 장난감이다. 서킷에 올라가도 좋고 멀리 여행을 가도 좋다. 물론 갖고 놀기에 가장 즐거운 곳은 도심이다.
84 GROOMING / PERFECT MAN
셰이빙 시간을 즐겁게 해줄 그루밍 아이템.
86 TASTE / 봄꽃
꽃피는 춘삼월. 에디터들에게 이맘때 가장 좋아하는 꽃을 물었다.

ENJOY
88 C COLLECT ION / 만 레이 아래에서
엘턴 존의 집 빼곡히 들어찬, 세계 사진사의 독보적 작품들.
94 ART / BITCH BOYS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리처드 헤인스(Richard Haines)가 그린 아리따운 뉴욕 남자들.
98 SPEC IAL / 남자의 포즈
창간 10주년. 어디에서도 제대로 소개하지 않은 여덟 명의 남자를 지면에 초대했다. 우리가 가장 닮고 싶은 삶의 포즈를 취한 그들에게, 지금 한국 남자에게 필요한 덕목을 묻고 받아썼다.
116 E EXHIBITION / 29 ALBUMS 36 ARTISTS
한국 작가 100명이 롤링 스톤스 선정 100대 LP 명반을 캔버스에 옮겨 담았다. 그중에서도 <루엘>의 취향으로 꼽은 29개 명반과 해설 그리고 36개의 작품을 소개한다.
124 SURVEY / 남자는 동굴이 필요해
혼자서도 잘 노는 11명의 남자에게 물었다. 집과 일터로부터 떨어진 남자의 방, 이른바 맨케이브(Man Cave)가 생긴다면 반드시 가져다 놓을 물건 세 가지는?
128 T TASTE / 당신이라는 지도
<루엘>이 안목을 믿어 의심치 않는 남자에게 물었다. 당신의 세계를 구성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혹은 당신이라는 지도가 만들어진 원천은 누구, 무엇, 어디인가요?
130 ART / 김기범이라는 갤러리스트
화려한 이력을 기반으로 현대미술 시장에 사뿐히 안착한, 그러고도 아직 30대인 김기범의 정체를 확인하기 위해, 미국 갤러리 클루 관장 김진형이 L.A.에 있는 그의 주거 공간 겸 갤러리를 찾았다.
134 STORY / GOODBYE, RINGLING!
지상 최대의 쇼가 지상 최후의 쇼가 되기까지. 그 애크러배틱한 서커스단의 연대기.
144 C CRITIC / UP&DOWN
<LUEL>의 에디터와 전문가가 점검한 차와 물건들. 사무치게 갖고 싶은 이유는 UP, 그럼에도 지갑 열기가 망설여지는 까닭은 DOWN.
152 C CAR TALK / 그 차 어땠어?
사물에 대한 사고방식이 전혀 다른 남녀의 엇갈린 시선으로 살펴본 자동차 품평. 열일곱 번째 차는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이다.
154 KITCHETCHE N CONFIDENTIAL / 요섹 남녀
칼과 펜을 든 셰프의 하드보일드 요리 픽션. 그 스물여덟 번째는 청춘 남녀의 리비도가 출렁이는 후끈한 식당에 대한 이야기다.
158 PLACE / SEOUL 100
<루엘>과 친구들이 함께 꼽은 ‘지금, 서울의 장소’ 100곳.
166 Cul tur e / ‘추상’만화
‘읽을’ 수 없는 만화를 그리는 작가들이 있다. 물론 ‘감상하는’ 방법은 따로 있다.
168 FITNESS / 가구 대신 운동기구
집에 둘 운동기구라면 마냥 투박해선 안 된다. 기능만큼 모양도 예뻐야 한다. 여기 모은 18개의 운동기구는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다.
170 ITE M / ROYAL RIDE
기능적인 동시에 아름다움을 포기하지 않는 자전거 안장.

STYLE PLATFORM
176 FASHION SPEC IAL / 10 MEN
평소 <루엘> 패션 에디터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남자들이 있다. 그중에 10명을 추려 질문을 던졌다. “당신에게 소중한 10가지는 무엇인가요?”
196 wardrob e / SUIT FOR MR.LUEL
2017년 만날 수 있는 가장 최신 수트 18개를 소개한다. 한없이 정중한 옷부터 격식을 벗어던진 수트까지. 남자는 수트를 입을 때가 가장 아름답다.
210 ord er / AS YOU WISH
남자의 취향을 대변하는 산물인 구두를
내 입맛대로 만들 수 있는 방법.
214 DESIGNER / Earl y Bird
2017 S/S 국내 디자이너 신상 일곱 개.
216 BRAND SPEC IAL / FEEL FREE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가 모여 만든 아이웨어 브랜드 ‘펍’.
218 TREND / UNusual usual
무작정 예쁘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서
더 끌린다.
220 PERFUME / SPRING TOUCH
봄을 닮은 향수 여덟 개.
222 FAIR / STARS OF SIHH 2017
지난 1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SIHH 2017이 열렸다. 극한 기술의 경연장이자 아트 갤러리 같았던 현장을 소개한다.
230 FACE / WHO ARE YOU?
시계 브랜드를 세상에 알리는 얼굴들.
238 BRAND SPEC IAL / FUN FAIR
디올 옴므 2017 Summer Collection에서
가장 눈길을 끈 디테일.
240 TE RM / JUST QUESTION
패션업계에서 일하는 10명의 남자에게 잔인한 질문을 하나 던졌다.
241 BRAND / PRACTICAL INDEX 100
창간 10주년을 맞아 준비한 <루엘>에 등장한 브랜드 100개.
258 STORE / URBAN VINTAGE
복각 브랜드로만 기억하기엔 아까운 타르트 옵티컬의 모든 컬렉션을 만날 수 있는 타르트 옵티컬 직영점.
260 EVENT /
WELCOME TO BABER WORLD
트루핏 앤 힐의 마스터 바버 루크 조이스는 정중한 설명과 서비스를 통해 진정한 영국의 전통 바버 문화가 무엇인지 보여주었다.
262 GROOMING / 기름칠
겨울을 지난 얼굴과 몸에 필요한 건 기름.

VIEW
276 1940’S / 1940년대 워크 웨어를 우아하게 재해석한 보테가 베네타의 2017 S/S 컬렉션.
290 HIS MOMENT / 휴식이 필요한 순간, 그는 에르메스의 2017 S/S 컬렉션을 꺼내 입는다.
302 BOLDNESS / 자극적인 요소를 과감하게 드러낸 디올 옴므 2017 Summer Collection.
314 A LITTLE UNIVERSE / 작은 창 속에서 광활한 세계를 보았다.

ETC
66 JOURNAL / 포털 사이트는 가르쳐주지 않는 이달의 사건 사고, 그리고 편견과 편애로 기록한 <루엘> 에디터의 노트.
334 ways of seeing / 10년
지난 10년간 단 한 달도 빠짐없이 <루엘>과 고락을 함께한 사진가의 카메라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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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엘(2017년 1월호) 목차]

NEWCOMER
2017년을 누빌
기대만발 신차 12대

GIRL CRUSH
니콜키드먼 케이트윈즐릿
줄리앤 무어
로빈 라이트
우마 서먼
페넬로페 크루즈

YUMMY!
톰포드,휴잭맨,리아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버락 오바마
스칼릿 조핸슨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주전부리

IN &OUT
11인의 패션
애호가가 말하는
새해 남자들이 꼭
옷장에 넣어야
할 아이템 그리고
탄핵되어야 할 아이템
+
셰프 박찬일의 요리 픽션
'혼밥'공주의
미스터리한 식성

화가들이 말하는
'나의 첫 화집'

지금 지구에서 가장뜨거운
시사 이슈 일곱 가지

ALL NEW THING
징글징글한 묵은 해가 등 뒤로
넘어갔습니다.새 술은 새 부대가
제격이니만큼 2017년을 신선하게
시작하게 해줄 산해진미 같은
아이템들을 꽉꽉 채워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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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 루엘

 

FORMULA

35 골드문트 오디오 / 태그호이어 시계 /

페이 카디건 / 몽클레르 오 다운 재킷 / 론진 시계 / 벨루티 백팩 /콜롬보 노블 파이버 코트 / 오피니언 골드 체어

SELECT

68 TECH / TECH FOR GENTS

더 쉽고 편하게, 혹은 더 근사하게. 업무와 일상에 변화를 안겨줄 이달의 신제품들.

70 LIVING / STERLING SHADOW

그림자마저 빛나는 열두 개의 술잔.

72 CAR / OVER THE TOP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수준의 안락함을 가진 풀 사이즈 SUV는 오르지 못할 곳이 없다.

76 GOURMET / FOODIE IN SEOUL

순수한 손님으로 방문한 서울의 새 식당들 중 가슴을 두드린 세 식당을 꼽았다.

78 TASTE / 마트에 가면

에디터 3인이 말하는, 마트에 가면 꼭 바구니에 넣고야 마는 식료품들.

 

ENJOY

80 TRAVEL / TOUCHING THE CITY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 컬렉션이 문화 예술계 명사들을 앞세운 여섯 개 도시의 단행본을 새롭게 추가했다. 그중 까다롭고 편협한 현지 친구들이 채집한 세 도시의 얼굴을 공개한다.

92 STORY / ENCORE!

<뉴욕 타임스>가 촬영한 1960~1970년대 뉴욕의 역사적인 공연 장면을 모았다. 디너쇼 보듯 편안히 즐기시길. 연말이니까.

96 ART / THE BARBICAN

수많은 건축가가 이상적인 거주 단지로 손꼽는 런던 바비칸 계획도시의 내부는

어떤 모습일까? 사진작가 앤턴 로드리게스가 이곳이 얼마나 잘 만든인지 증명해 보인다.

104 INTERMISSION / 요맘때

지금이 아니면 맛보기 어려운 열 개의 지복.

108 FILM / 꿈의 리메이크

자타공인 시네필에게 마음껏 공상해줄 것을 요청했다. 어떤 감독이 어떤 영화를 리메이크하는 상상을 할 때 당신은

즐거울 것인가?

112 ITEM / 올해 산 물건

물건깨나 산다는 <루엘>의 친구들에게 2016년에 산 것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물건은 무엇인지 물었다.

118 INTERVIEW / 디자이너 모놀로그

“아무 제약 없이 디자인을 한다면 당신은 무엇을 만들 것인가?” 엉뚱한 지점에서 시작하기로 한, 디자이너 네 팀과의 인터뷰.

122 PHOTOGRAPHY / OBAMA DAYS

포토그래퍼 피트 소우자의 사진으로 보는 버락 오바마의 8.

124 BOOKSHELF / ON DEATH & DYING

모든 것이 소멸하는 계절, 살면서 꼭 한 번은 봐야 할 죽음에 대한 10권의 책을 모았다. 레너드 코헨의 죽음을 기리며.

128 CRITIC / UP & DOWN

에디터와 전문가들이 직접 점검해보고 말하는 이달의 자동차와 가젯들. 사야 할 이유 그리고 사지 말아야 할 이유.

136 LUELOG / 오디오를 위해서라면

오디오를 위해 천문학적인 돈을 들이고, 집을 짓고, 전신주를 세우는 일에 대하여.

138 CAR TALK / 그 차 어땠어?

사물에 대한 사고방식이 전혀 다른 남녀의 엇갈린 시선으로 살펴본 자동차 품평. 열네 번째 차는 아우디 Q7이다.

140 SEOUL’S SOUL / 사각지대

번화가를 포기하면 보이는 것들. 이태원과 경리단길, 해방촌 일대를 뒤져서 엄선한 쇼룸과 레스토랑 및 위스키 바 다섯 군데.

142 KITCHEN CONFIDENTIAL /

뜨거운 것이 좋아

칼과 펜을 든 셰프의 하드보일드 요리 픽션. 그 스물다섯 번째는 잉걸불로 피자를 굽는 요리사 A에 대한 이야기다.

144 THINK / 미쉐린 요지경

<미쉐린 가이드> 서울 편의 뚜껑이 열렸다. 말들이 참 많다.

146 SHOW ROOM /

WHATEVER YOU WANT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쇼룸은 화려하다. 이곳에서 당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이루어진다.

150 MOTORBIKE / STREAMLINERS

흔히 볼 수 있는 모터사이클과는 판이하게 다른 모습이지만 누구라도 한번쯤 올라타고 싶은 마음이 생길 법하다. 근데 제대로 달리긴 하는 걸까?

154 TECHNOLOGY / 엔진을 깨우는 방법

비주얼만으로도 특별해 보이는 이 여섯 자동차의 엔진을 흔들어 깨우는 건, 특별한 방법으로 능력을 발휘하는 여섯 개의 자동차 열쇠다.

156 INTERVIEW / MADE IN ITALY

B&B 이탈리아가 어느덧 50세를 맞았다. 기업 창립 50주년을 맞아, 동북아시아 지역 마켓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파올로 라벨리(Paolo Ravelli)가 서울 인피니 매장을 찾았다.

 

STYLE PLATFORM

168 FASHION SPECIAL /

ULTIMATE GIFT GUIDE

부모님을, 연인을, 친구를 그리고 나를 위해 선물을 고르고 있을 누군가에게 헌사하는 페이지.

182 ITEM / BOW TIE AFFAIR

알고 보면 보타이도 크기와 모양에 따라 불리는 이름이 다르답니다.

186 ITEM / NECKGUARD

겨울의 완벽한 조력자.

188 SHOES / best seller

올 한 해 가장 많이 팔린 구두는 무엇? 그렇다면 내년에는?

192 WATCH / FACE IN FACE

시계의 얼굴 속 또 다른 얼굴을 속속들이 들여다봤다.

194 PEOPLE / 8 DAYS

재야에 있는 스타일 고수를 찾는 시간. 이번 주인공은 바버샵의 숍 매니저 최정훈이다.

196 runway / 서울 패션 조감도

2017 S/S 서울 패션 위크를 서로 다른 두 관점에서 바라봤다.

198 BRAND SPECIL / GIFT COLLECTION

온 마음과 정성을 담아 준비한 까르띠에의 선물.

202 OUTERWEAR / WHICH’S YOUR BLOUSON?

겨울에도 입기 좋은 실용적인 블루종.

208 PRINT / CLOSE - UP!

겨울에도 입고 싶은 프린트 티셔츠.

210 HOT ITEM / HOUSE OF ARTISAN

디올 옴므가 선보이는 스니커즈의 예술적 경지.

212 OUTERWEAR / GET DOWN

내가 산다는 심정으로 고른 10벌의 다운 아우터웨어.

216 COORDINATION / COAT DISCRIPTION

네 가지 코트를 입는 각각의 방법.

220 TRAVEL / HOLIDAY PACKAGE

연말에 누리는 나를 위한 휴식.

231 GROOMING / WINTER SOLUTION

언제 어디서든 쉽고 빠르게 피부 보습을 책임지는 밤(Balm).

232 PERFUME / TWO IN ONE

매혹적인 향기를 가진 커플 향수.

234 HAND CREAM / ()자병법

손의 상태를 알고 알맞은 핸드 크림을 선택하면 겨울철에도 손을 매끄럽게 관리할 수 있다.

236 MATCH / 환상의 콤비

화장품에도 제 짝이 있다.

 

VIEW

260 ONE AND ONLY

둘이어도 마치 하나와 같은 마음. 그 의미 있는 연결고리, 티파니 앤 코.

270 FACELESS

모자라는 비밀스러운 액세서리.

278 LOVE MOMENT

연인과 사랑을 나눌 시간.

286 WINTER HOLIDAY

겨울을 닮은 컬러.

 

ETC

56 JOURNAL / 포털 사이트는 가르쳐주지 않는 이달의 사건 사고, 그리고 편견과 편애로 기록한 <루엘> 에디터의 노트.

308 WAYS OF SEEING / Thanks , Obama

떠나는 오바마에게 미국 국민들이 하고 싶은 말들.


 



    과월호  Past Magazine






11월호 목차


FORMULA


39 발렌티노 재킷 / 브라이틀링 시계 / .테스토니 구두 / 디올 옴므 스웨터 / 타임옴므 코트 / 피아제 워치 /


고프로 멀티캠 / 구비 조명 / DJI 드론


SELECT


66 TECH / TECH FOR GENTS


더 쉽고 편하게, 혹은 더 근사하게. 업무와 일상에 변화를 안겨줄 이달의 신제품들.


68 LIVING / FALLING IN FALL


제철 맞은 가을 물건.


70 TASTE / 다른 나라에서


이국의 도시를 여행하는 지인에게 어떤 기념품을 부탁하고 싶은지, <루엘> 에디터들에게 물었다.


72 GOURMET / FOODIE IN SEOUL


순수한 손님으로 방문한 서울의 새 식당들 중 가슴을 두드린 세 식당을 꼽았다.


74 CAR / DREAM CATCHER


랜드로버의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 누구나 꿈꿨지만 쉽게 나올 수 없는 차가 세상에 나왔다.


ENJOY


76 INTERVIEW /


CALIFORNIA DREAMING


더없이 평범한 장소만을 골라 자기 자신을 모델로 촬영하는 작가 코트니 로이(Kourtney Roy)가 이번에는 캘리포니아를 배경으로 카메라에 섰다.


82 ARCHIVE / 아주 오래된 남자


시대와 불화하는 물건을 간직하는 이유에 대하여. 주머니에서 그런 물건을 꺼내는 남자에 대하여.


86 HISTORY / 컴퓨터의 초상


맥북 이전에도 이처럼 우아한 기계들이 있었다. 냉전 초기부터 컴퓨터 게임의 보급화 사이에 존재했던 컴퓨터들.


90 TASTE / 色色


열한 명의 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에게 가장 좋아하는 색을 물었다. 빨강이라는 대답 대신 485 C 팬톤 컬러 칩이 돌아왔다.


94 ART / IT'S NOT A FANTASY


어윈 올라프는 렘브란트, 베르메르 등 네덜란드 거장들의 뿌리를 잇는 세계적인 사진가로 평가받는다. 그의 작업은 이처럼 곧장 시선을 끈다. 곧 방한을 앞둔 작가와 굳이 서면으로 묻고 답했다.


98 BOOKSHELF / 번역가의 일


다섯 명의 번역가에게 번역에 대해 물었다. 왜 고마움보다 부러움이 앞서는지 모르겠다.


102 TRAVEL / 十日夜


스테이폴리오가 꼽은, 꼭 묵어볼 만한 국내 숙박 시설 10 .


106 TASTE / 그들 각자의 술


때때로 혼자 집에서 술을 즐기는 남자 넷에게 호들갑스럽게 물었다. , 어떻게 혼자 마시나요?


108 SEOUL'S SOUL / 모던 종로


뭘 해도 뉘앙스가 조금 다른, 유서 깊은 동네의 현재. 서촌과 사직동 골목에 들어선 주옥같은 공간들.


110 FITNESS / HOME ALONE


집 안에 틀어박혀 운동선수의 몸을 얻는 법.


114 CRITIC / UP & DOWN


에디터와 전문가들이 직접 점검해보고 말하는 이달의 자동차와 가젯들. 사야 할 이유, 그리고 사지 말아야 할 이유.


120 LUELOG / 할랄을 아시나요


뉴욕 길거리 음식의 황제는 베이글도 타코도 아닌 치킨 오버 라이스다.


122 DRINK / PIONEER SPIRIT


생화학 박사 학위 소지자인 빌 럼스던은오크통 실험이라 불리는 획기적인 추가 숙성으로 몰트위스키 업계를 뒤흔든 글렌모렌지의 헤드 디스틸러다.


124 KITCHEN CONFIDENTIAL / 꿀꺽


칼과 펜을 든 셰프의 하드보일드 요리 픽션. 그 스물네 번째는 목구멍의 통증을 즐기는변태 식욕자에 대한 이야기다.


126 SCENES / 찰칵 찰칵 찰칵


한 장의 사진만으로 모든 걸 설명할 수도 있지만 연속된 여러 장으로 봐야 그 세세한 움직임이 보일 때가 있다.


128 CAR TALK / 그 차 어땠어?


사물에 대한 사고방식이 전혀 다른 남녀의 엇갈린 시선으로 살펴본 자동차 품평. 열세 번째 차는 볼보 S90이다.


130 INTERVIEW / 미래는 오래 지속된다


거장 자동차 디자이너 시로 나카무라를 만났다.


132 GADGET / WEARABLE SMART


요즘 주목받는 첨단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들의 특별한 기능을 체크했다.


134 TRAVEL / THE HIGH LIFE


루프트한자 독일 항공의 초청으로 프랑크푸르트에 다녀왔다. 견문이 넓어졌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거다.


136 ART / 지속의 순간들


프랑스 출신 사진가 토마 조리옹이 프랑스 제국주의의 흔적들을 뷰파인더 안에 담았다.


STYLE PLATFORM


150 FASHION SPECIAL /


WINTER STYLING SAMPLE


겨울에 참고하면 좋은 스타일링 샘플을 준비했다.


162 FAUX LEATHER / VEGAN-FRIENDLY


윤리적인 이유를 포함해 어떤 이유로든 동물의 가죽과 모피를 꺼리는 이들에게 권하는 페이지.


166 OUTERWEAR / TOUCH MY BODY


부드러운 감촉에 자꾸만 손이 가는 스웨이드 아우터웨어 6.


168 PANTS / SO ROOMY


집에서 입는 바지처럼 편안한 바지, 그래서 더 멋진 바지들.


170 BAG / MESSENGER CHIC


실용적인 메신저백 8개의 다채로운 매력.


172 BRAND SPECIAL / EYE LIKE


타르트 옵티컬의 베스트셀러인아넬-헤리티지에 새로운 컬러가 추가됐다.


174 ACCESSORY / GOOD TOGETHER


작고 가벼운 가죽 액세서리.


176 STATIONERY / DEAR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178 ITEM / KEEP WARM


겨울에 입기 좋은 셔츠와 니트들.


182 COORDINATION /


ONE TONE, ONE COLOR


다섯 가지 컬러 톤온톤 매치.


184 SHOES / NEW PAIRS


새 신으로 갈아 신어야 할 때.


186 PEOPLE / 8 DAYS


도대체 재야엔 얼마나 많은 스타일 고수가 있을까. 이번 주인공은 유니페어의 숍 매니저 김정엽이다.


188 COLLECTION / ICONS AND ARTISANS


보테가 베네타 창립 50주년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토마스 마이어 부임 15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패션쇼에 다녀왔다.


192 MTM / GRAVITY FIELD


이탈리아 마르케 출신의 남성복 브랜드 톰볼리니를 파헤치다.


194 brand special /


VALUABLE COLLABORATION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원단 회사와 시계 회사의 만남은 이렇게 의미 있고 우아한 결과물을 탄생시켰다.


198 high - end / ultimate luluxury


값지고 진귀한 것을 좋아하는 누군가를 위해. 지금 당장 대한민국에서 만날 수 있는 고가의 아이템들.


202 COLOR / PASTEL SHADE


부드러운 색으로 쌀쌀한 날씨에 떨어진 체온을 올려보자.


210 WATCH / MATCH UP


시계와 옷의 찰떡 같은 궁합.


212 BAG / BRIEFING


여유와 정중함을 좌우하는 브리프케이스의 두 가지 스타일.


214 interview interview / OPEN MIND


지금 아.테스토니는 변화의 흐름에 서 있는 브랜드다.


216 brand special / THE DESIGNER BEHIND THE DESIGNER


비탈레 바르베리스 까노니꼬와 란스미어가 함께 만들어낸 아름답고 우아했던 가을밤의 축제를 기록하다.


218 MIX & MATCH /


SPORTY & FASHIONABLE


스포츠 아이템과 패션 아이템이 만났다.


222 golf / double TASTE


골프웨어를 입는 두 가지 방법, 클래식하거나 스포티하거나.


VIEW


244 NATURAL ARCHITECTure / 세월과 자연이 만든 위대한 건축물과 동화된 코트의 자태.


256 EXCELSIOR TIME / 수트의 우아함과 균형미가 하모니를 이룬 타임옴므의 프리미엄 수트 엑셀시오르.


264 BLACK EXHIBITION / 검은빛을 품은 건 모두 일상적 예술이 된다.


272 UNBREAKABLE / 강철만큼 단단하고 그보다 가벼운 소재로 만든 시계의 박력과 위엄.


ETC


58 JOURNAL / 포털 사이트는 가르쳐주지 않는 이달의 사건 사고, 그리고 편견과 편애로 기록한 <루엘> 에디터의 노트.


296 WAYS OF SEEING / I'M NOT THERE


지난 10, 밥 딜런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에 쏟아진 각계의 찬사와 어깃장. 밥 딜런은 말이 없었다.


 




  과월호  Past Magazine











28 / 30 / 32 / 34 / 36


COVER
브라운 레더 다운 아우터웨어, 아이보리 플란넬 셔츠, 그레이 팬츠 모두 토즈
EDITOR 박정희
PHOTOGRAPHER 신선혜


Contents

47 FORMULA 라이카 망원경 / 제니스 워치 / 까르띠에 팔찌 / 조르지오 아르마니 가방 / 브리오니 퀼티드 베스트 / 펜디 백팩 / 모이나 수트케이스 / 맥킨토시 와이어리스 스피커 / 인피니 드레서 / 불리 1803 핸드크림


SELECT

80 TECH / TECH FOR GENTS
더 쉽고 편하게, 혹은 더 근사하게. 업무와 일상에 변화를 안겨줄 이달의 신제품들.

82 LIVING / BLUE STAIN
한결 서늘해진 공기를 닮은 파랑의 고고함.

84 TREND / 이국의 밤
10월의 밤공기에는 늘 파티의 뉘앙스가 서려 있는 법. <루엘> 에디터들에게 지금 꼭 가고 싶은, 이국의 별난 ‘나이트 플레이스’에 대한 기억을 물었다.

86 GOURMET / FOODIE IN SEOUL
순수한 손님으로 방문한 서울의 새 식당들 중 가슴을 두드린 세 식당을 꼽았다.

88 CAR / GREAT BRITAIN
애스턴 마틴 DB11은 이탈리아 스포츠카보다는 차갑고 독일의 강호보다는 뜨거운 영국식 GT스포츠카다.


ENJOY

90 PHOTOGRAPHY / 서퍼의 시간
서프 포토그래퍼 히카르도 브라보가 포착한 또 다른 서퍼의 시간.

94 SPECIAL / 우리가 사랑하는 호모사피엔스
이세돌은 세상의 호모사피엔스를 대표해 알파고와 역사적인 대결을 치렀다. 만일 알파고가 셰프였다면, 소설가였다면, 가수였다면 우리는 누구를 내보내야 할까? 지구본을 돌리며 지력과 카리스마를 겸비한 호모사피엔스를 신중히 짚어보았다.

102 TECHNOLOGIES / LIGHTNING TAIL
지금 당신의 눈앞에 펼쳐진 빛의 궤적은 누가 그려낸 걸까? 여섯 대의 차가 만들어낸 현란한 빛의 꼬리, 그리고 거기에 얽힌 이야기.

110 ITEM / CHEAP & CHIC
4천5백원짜리 성냥부터 10만7천원짜리 모카포트까지, 사소한 소비의 즐거움을 새삼 일깨워줄 18개의 물건.

112 TRAVEL / 도쿄 한량
구스미 마사유키의 <낮의 목욕탕과 술>에서 추린, 도쿄 곳곳 8쌍의 목욕탕과 주점.

114 ART / 노인들이 사는 나라
미래지향적이었으나 정작 그 ‘미래’에 이르러서는 소외된 건축물. 그리고 그 속에서 살아온 노인. 포토그래퍼 로랑 크로넨탈이 그랑 앙상블에서 포착한 도시의 노년.

120 INTERVIEW / 정금형은 하드보일드 멜로
이 무정한 작가는 사물과 사랑을 나눈다. 좀 ‘쎄게’.

122 INTERVIEW / 어떤 유보의 세계
서용선 작가는 신중하다. 그래서 순간의 영감으로 빠르게 그린 그림과 드로잉을 갤러리에 걸었다. 무엇도 더하거나 빼지 않고.

124 DESIGN / NO GRAFFITI!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우아한 패턴으로 럭셔리 브랜드와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러브콜을 동시에 받고 있는 거리의 신흥 무법자들.

130 CRITIC / UP & DOWN
에디터와 전문가들이 직접 점검해보고 말하는 이달의 자동차와 가젯들. 사야 할 이유, 그리고 사지 말아야 할 이유.

136 TECH / 캐리어는 과학이다
오랜 세월이 흐르도록 여태 완벽하지 않아 보이는 발명품, 캐리어를 위한 해외의 최신 대안들.

140 STORY / 바글바글
하늘, 바다 그리고 땅에서 인간이 즐길 수 있는, 거칠지만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집합.

144 GADGET / SMALL BUT BIG
콩알만 하지만 성능은 막강한 이어폰들.

146 PIN IT / '치맥'보다 '과맥'
편의점을 점령한 신상 과자와 그에 어울리는 맥주를 짝지어 보았다. 이른바 ‘과맥’의 신세계다.

148 THINK / NOT SIMPLE
다 버리고 소중한 것만 남기는 것, 그래서 소중한 것에 더 집중하는 것. 아름답고 바람직한 얘기다. 언제나 그렇듯, 과한 게 문제다.

150 SEOUL'S SOUL / 성균관 옆 성균관로
왼쪽으로 창덕궁, 오른쪽으로 대학로를 끼고 접어든 명륜동 사잇길. 노소를 불문하고 종일 눌러앉고 싶은 미래의 대학가를 찾았다.

152 KITCHEN CONFIDENTIAL / L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칼과 펜을 든 셰프의 하드보일드 요리 픽션. 그 스물세 번째는 영감이 몬주익 분수처럼 솟구치는 요리 연구가 L에 대한 이야기다.

154 HISTORY / REPEAT CAREFULLY
단순히 톱을 열 수 있는 차라는 점을 넘어 비슷한 역사의 되풀이라는 공통점까지 가진 두 대의 차.

158 CAR TALK / 그 차 어땠어?
사물에 대한 사고방식이 전혀 다른 남녀의 엇갈린 시선으로 살펴본 자동차 품평. 열두 번째 차는 볼보 V40이다.



STYLE PLATFORM

176 FASHION SPECIAL/ NEW ARRIVAL
‘처음 본 물건이 이상형’인 남자들에게 헌사하는 페이지. 따끈따끈한 신상품 40개의 매혹적인 구애.

188 KNITWEAR / PATTERN COLLECTOR
패턴은 때로 스웨터의 전부다.

192 PANTS / YES, PLEATS
이제부터 우리는 플리츠 팬츠를 주목해야 합니다.

196 DETAILS / ZOOM IN
곳곳에 숨은 재기 발랄한 디테일.

198 LEATHER JACKET / 가을엔 가죽
가을은 짧아도 입고 싶은 가죽 재킷은 끝이 없다.

200 MATCH / ALL AROUND DENIM
다양한 데님 팬츠와 데님 마니아 두 남자의 스타일링.

204 COORDINATION / LAYERING
간절기에 연출하기 좋은 아우터웨어의 레이어링.

206 PEOPLE / 8 DAYS
재야엔 얼마나 많은 스타일 고수가 있을까. 이번 주인공은 아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광호다.

208 BRAND SPECIAL / ELEGANT DOUBLE LIFE
페이는 남자들에게 우아하고 실용적인 더블 라이프를 즐기며 살라고 말한다.

210 PATTERN / 패턴 유혹
이 가을에 놓칠 수 없는 것.

214 ACCESSORY / ON THE WRIST
분위기와 상황에 맞춘 심플한 주얼리 매치 방법.

216 WATCH / CHEMISTRY
셔츠와 시계에도 궁합이 존재한다.

220 BRIEFCASE / INSIDE OUT
내실 있는 가방만 모아 내부를 조사했다.

224 SCENT / HEALLING SMELLING
심리치료사 못지않은 향기의 신통한 능력.

228 HOW TO / ATTENTION POINTS
알아두면 손해 볼 일 없는 포멀 스타일 가이드를 공개한다.

236 INTERVIEW / BEYOND THE FABRIC
누구보다도 원단을 잘 아는 여덟 명의 남자들이 말하는 비탈레 바르베리스 까노니꼬의 숨은 이야기.

242 BRAND SPECIAL / BETTER EXPERIENCE
단순한 옷 제작 그 이상의 의미,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수 미주라 서비스.

244 DESIGNER / BEST 8
여덟 개 국내 브랜드 신제픔.

246 SPORT / GYM BAG
무슨 가방을 멜까, 운동하러 갈 때 하는 기분 좋은 고민.

248 GROOMING / MY TYPE
피부 타입에 맞는 스킨 케어 제품.


VIEW
264 AMONG THE LAKE / 진정한 이탤리언 라이프스타일을 느낄 수 있는 토즈의 2016 F/W 컬렉션.

276 REFINED IN MANNER / 가을, 밀라노 거리에서 만난 엠포리오 아르마니 2016 F/W 컬렉션.

286 THE WARMEST / 가을이 물든다. 따듯한 브라운 컬러와 함께.

298 PRADA ADVENTURE / 옷과 액세서리라는 냄비 안에 취향 한 스푼, 재기 한 스푼, 독창성 두 스푼. 프라다라는 원더랜드 속으로.


ETC
68 JOURNAL / 포털 사이트는 가르쳐주지 않는 이달의 사건 사고, 그리고 편견과 편애로 기록한 <루엘> 에디터의 노트.

320 WAYS OF SEEING / 20+1
이번 호 스페셜 기사 <우리가 사랑하는 지구인>에서 소개한 20명의 호모사피엔스 목록에 한 명을 더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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