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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형태 사진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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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호 「사진예술」의 ‘글로벌 사진작가’에서는 최다운 사진 에세이스트가 번역한 스기모토 히로시의 사진세계에 대한 에세이를 다룹니다. ‘포커스’에서는 국제사진센터(International Center of Photography Museum)에서 열리는 ICP 50주년 전시 《ICP at 50》을 들여다봅니다. 전시 리뷰와 큐레이터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이필 교수는 ‘사진과 20세기 미술의 담론’ 연재에서 사진의 새로운 미학과 담론에 대해 심도 있는 견해를 써 내려갔고, 이소민 객원기자는 격월로 연재되는 ‘포토북의 모든 것’에서 사진작가 정영돈의 포토북에 관하여 깊이 들여다봅니다.
‘전시 리뷰’에서는 양재문의 《풍류》와 《요시다 유니 : Alchemy》를, ‘전시 리포트’에서는 김한규, 민석기, 박미정, 창남, 안중열 작가의 전시를 다룹니다. ‘인터뷰’에서는 한국사진예술원(SPC) 임향자 원장을 만나 40년만에 열리는 개인전 《신화》에 대한 소회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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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에 대하여


 



월간 「사진예술」은

국내외 사진예술의 흐름과 변화에 대한 빠르고 폭넓은

비평 및 기획 글, 리뷰를 게재합니다.

월간 「사진예술」은 사진계의 큰 스승인 이명동 선생이

1989년 창간하였습니다.

1992년에는 제1회 공보처 우수잡지로 선정되었고,

1997년 한국잡지 언론상 편집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016~21년 6년간 연속으로 문광부 ‘우수콘텐츠잡지로 선정되었으며,

2020년 문광부장관 표창장을 포상받았습니다.



지가 공보처 주최 제1회 우수잡지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공보처는 지난 1992년도 10월 30일,
우수잡지로 종합지 3종과 전문지 7종을 선정,
발표했는데 본지가 전문지 7종중 하나로 뽑힌 것이다.
이는 공보처가 건전한 잡지의 발행의욕을 높여
잡지언론을 발전시키기 위해 1992년도부터 실시하는 제도로,
10월 5일부터 10일까지 신청을 받아
학계 언론계 잡지계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예심,
본심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10종이 선정된 것이다.




간 사진예술(발행인 이명동)이

92년도에 공보처 선정 제1회 우수잡지로 선정된 데에 이어

올 잡지의 날에 본지 윤세영 편집부장이 편집상을 수상,

국내 4천 2백여 잡지 가운데 우수한 잡지임을 거듭 인정받았다.

이로써 본지는 창간 8년여 만에 수천종의 잡지들 중에서

두 번이나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는 개가를 올렸다.


6년 연속 문광부로부터 우수콘텐츠 잡지 선정


공보처 주최 제1회 우수잡지로 선정







  이 책의 월별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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