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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원 앤 온리 매거진 《AN USUAL》

 

언유주얼은 밀레니얼 세대를 위해 태어났다. 재미있는 텍스트와 아름다운 이미지로 꽉꽉 채워 세상에 나왔다. 
언유주얼은 글 한 편을 읽을 때 페이지를 넘길 필요가 없다. 
짧아도 여운이 남고, 짧아도 재미가 있는 에세이와 소설은 오직 언유주얼에서만 만날 수 있다.
 언유주얼의 이미지는 매 호 풍성하고, 아름답다. 
따로 전시회를 가지 않아도, 잡지를 펼치는 순간 당신은 이미 ‘AN USUAL’ 기획전에 와 있다. 
페이지마다 따라 쓰고 싶은 문장과 찍어 놓고 싶은 이미지들이 가득하다. 
이것이 바로 AN USUAL이 원 앤 온리인 이유다.

“어차피 애창곡은 발라드”는 5호 타이틀이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플레이 리스트에 발라드를 넣는 사람과 절대 넣지 않는 사람. 
하지만 우리는 단언한다. 노래방에서 발라드를 한 곡도 부르지 않는 사람을 없을 것이다. 
발라드는 우리가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어느 지점과 같다. 
내가 듣고 싶지 않아도 어디를 가든, 드라마를 보든 발라드는 우리 곁에 공기처럼 떠돈다. 
끊임없이 세세하게 쪼개지는 취향의 영역에서 발라드는 취향의 밑바탕이자 배경, 디폴트값이다. 
발라드를 싫어하든 좋아하든, 우리에게는 발라드 DNA가 각인되어 있다.

그런 발라드를 이야기하고 그린 서른한 명의 작가와 아홉 명의 아티스트를 모았다. 
발라드에 관해 이토록 다양한 이야기를 하는 잡지는 오직 언유주얼뿐이다. 
발라드와 어울리는 이토록 다양한 이미지를 모은 잡지 역시 오직 언유주얼뿐이다. 
하나(AN)의 평범함(USUAL)은 하나라는 점에서 특별하다.


「언유주얼」 7호의 키워드는 '나이'다.
누군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말할 때, 다른 한편에서는 '나잇값'을 들이대며
나이에 따라 해내야 하는 과업이나 취해야 하는 삶의 태도가 있는 것처럼 이야기한다.
그러나 개인의 의지대로 무언가를 이루기 어려운 요즘 같은 시대에서는
해가 바뀔 때마다 더해지는 숫자 1의 무게가 버겁기만 하다.

우리가 나이에 짓눌리지 않기 위해 필요한 필요한 것은 몇 살이 되었든지 ‘그럴 수 있다’라는 포용력일 것이다.
우리가 무슨 일을 성공하든, 실패하든 상관없다. 삶에서 이룬 것이 적어도 괜찮다. 우리는 얼마든지 '그럴 나이'다.

닥터 프렌즈, 김보영, 이다혜, 한지혜, 이주란, 이종산, 오은 등 34인의 작가들이 '나이'에 관한 글을 담았다.
후회해도 괜찮고, 이제 사는 것이 뭔지 조금 알 것 같아도 괜찮다. 우리는 그럴 나이다.
글과 글 사이에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13인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근사한 사진과 일러스트가 담겨 있다.





  이달의 목차




 


 


 





  이 책의 월별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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