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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브랜드를 소비하고, 브랜드로 자신을 증명하는 쇼핑카트 베이비 세대



주부는 더 이상 낡고, 늙고, 처지는 존재가 아닙니다.
<주부생활>의 37세 핵심 독자들은 10대에 X세대로 불렸고, 20대에 월드컵을 겪었으며,
‘평평한 세계’를 일상으로 받아들인 인터넷 1세대들이기도 합니다.

쿨한 척이 아니라 쿨한,
노마드를 꿈꾸는 것이 아니라 노마드 마인드를 체질화한 세대들입니다.
이들 중 맞벌이는 회사와 직장을 병행하며 타이트하게 살고 있고,
전업주부들은 가족과 자신의 인생을 디자인하는
디렉터로 살고 있습니다.

그 어떤 세대보다 강력한 백화점 쇼핑 파워를 가진 이들은
피처 기사 중심의 읽는 잡지가 아니라
스타일 중심의 보는 잡지를 원합니다.
<주부생활>이 주부 잡지 최초로 패션과 뷰티에 방점이 찍힌
스타일 매거진을 지향하는 이유입니다.

이 세대에게 의미 있는 읽을거리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누구’가 아니라 ‘무엇’입니다.
신해철 인터뷰는 읽지 않지만 신해철과 아들의 주말 캠프 기사는 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의식주 전 영역에서 스타일을 창조하는 <주부생활> 독자군.
이들을 위한 얼리어답터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이 옵니다.






  이 책의 월별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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