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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디플로마티크(한국판/월간신문) 1년 정기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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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형태 르몽드디플로마티크
발행국/언어 한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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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지소개  Intro Magazine







세계 30개 언어, 51개 국제판으로 동시에 발행되는 고급 지성지(紙)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이제 한국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진실을, 모든 진실을, 오직 진실만을 말하라”라는 언론관으로 유명한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의 자매지이자 국제관계 전문시사지인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1954년 창간된 이래, 국제 이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참신한 문제제기로 인류보편의 가치인 인권, 민주주의, 평등 박애주의, 환경보전, 반전평화 등을 주창하는 대표적인 독립 대안언론입니다.


미국의 석학 노암 촘스키가 ‘세계의 창’이라고 부른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신자유주의의 폭력성을 드러내는 데에서 더 나아가 ‘아탁’(ATTAC)과 ‘세계사회포럼’(WSF, World Social Forum)과 같은 NGO 활동과, 거대 미디어의 신자유주의적 논리와 횡포를 저지하는 지구적인 미디어 감시활동에 역점을 두는 등 적극적으로 현실사회운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프랑스판 발행인 겸 편집인 세르주 알리미는 “우리가 던지는 질문은 간단하다. 세계로 향한 보편적 이익을 지속적으로 추구하면서 잠비아 광부들과 중국 해군, 라트비아 사회를 다루는 데 두 지면을 할애하는 이가 과연 우리 말고 누가 있겠는가? 우리의 필자는 세기의 만찬에 초대받은 적도 없고 제약업계의 로비에 휘말리지도 않으며 거대 미디어들과 모종의 관계에 있지도 않다”라고 하면서 정론을 향한 편집진의 각오를 밝힌 바 있습니다.


5대양 6대주에서 250만부가 발행되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성공은 인쇄매체 퇴조 경향의 세계 언론사에서 이례적 현상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유럽의 석학들을 비롯, 전 세계의 유명 필진들이 참여합니다.


이냐시오 라모네를 비롯해 프랑스의 레지스 드브레, 자크 데리다, 미셀 푸코, 알랭 바디우, 알랭 투랜, 자크 사피르, 피에르 부르디외, 펠릭스 가타리, 마크 페로, 베르나르 카생, 영국의 에릭 홉스봄, 미국의 브루스 커밍스, 노엄 촘스키, 갈 브레드, 하워드 진, 인도의 반다나 시바와 로렌스, 필리핀의 월든 벨로, 슬로베니아의 슬라보예 지젝 등 세계석학과 유명 필진이 글을 기고함으로써 다양한 의제를 깊이있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 독자들 사이에서 ‘르 디플로’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은 2008년 10월 재창간된 뒤, 빠른 속도로 우리 지식인 사회의 필독지로 자리매김 되었습니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은 ㈜르몽드 디플로마티크가 온/오프라인 독점 판권 계약을 맺어 불어 원판에서 엄선된 번역 기사 80%와 한국판 편집진이 기획, 취재한 기사 20%가 게재됩니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은 매월 24~26개의 기사가 원고(200자 기준) 1200매의 분량으로 채워지며, 기사당 길이는 원고량 35~70매에 달합니다. 한국기사는 한국 지식인 사회의 담론, 주한 프랑스 기업 등 글로벌 기업들의 동향, 대학가 및 출판 문화계의 소식, 그리고 주요 유력인사들과의 인터뷰를 다룹니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독자님들과 함께 한국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하고, 인류보편의 가치인 인권과 문화다양성을 보호하며 개혁과 변화의 가치를 존중하는 지성인과 민주시민의 진정한 벗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최신호  Current Magazine



 


[르몽드 디플로마티크(2019년 5월호)(한국어판) 목차]

Focus 초점
세르주 알리미 외 l 페이크 뉴스의 희생자, 트럼프
성일권 l 역자의 학벌과 르디플로의 지향성
브누아 뒤퇴르트르 l 화마에 휩싸인 노트르담에 관하여
레미 카스테 l 뿌리 깊은 중국의 위구르족 탄압
소피 외스타슈 l 독티시모는 당신의 월경주기를 알고 있다!

Mondial 지구촌
볼프강 슈트렉 l 몰락 직전의 유럽제국은 어디로?
레나 뷰스트롬 l 난민을 수출하는 호주
레미 카라욜 l 니제르 사막 한 가운데 버려진 난민들
아크람 벨카이드 외 l 알제리, 섭정 속으로
알렝 가리구 l 정치, 정당들 그리고 돈
피에르 베르냉 l 예멘, 평화로 가는 가시밭길
에릭 알터먼 l 이스라엘이 미국 내 유대인들의 지지를 잃는다면
피에르 랭베르 l 다양성, 그리고 시선 돌리기
실비 로랑 l “그들을 보면 우리가 보인다”

Dossier 포퓰리즘
세르주 알리미 l 포퓰리즘은 위험하다?
에블린 피에예 l 포퓰리즘 문학 vs. 프롤레타리아 문학
세르주 알리미 l 진보주의자들의 속물근성
차기태 l 포퓰리즘이 아니다, 복지정책이다!

Culture 문화
에블린 피에예 l 억만장자가 문화민주화에 헌신하는 이유
세르주 알리미 외 l 페이크 뉴스 제조업자들의 자아도취
다니엘 클라벨 l 바이크 폴로, 프롤레타리아가 재해석한 귀족 스포츠
목수정 l ‘토착왜구’들의 기억법
성일권 l 그들이 아티스트라고 불리는 이유
모나 숄레 l 어느 페미니스트의 여정
김진주 l 내촌 목공소 김민식의 나무 인문학
남유랑 l [영화평] <하트 스톤>의 매혹, 메시지의 정치성에서 카메라의 정치성으로

[기획연재]
< 르몽드 디플로마티크>가 새로 쓰는 ‘비판경제 교과서’(5)-고용, 어떠한 대가를 치러야 하나?

[특집연재]대중서사와 로맨스(6)
문선영 l 센 여자와 예쁜 남자의 로맨스 




과월호  Past Magazine








 


[르몽드 디플로마티크(2019년 4월호)(한국어판) 목차]

Focus 초점
세르주 알리미 l 우파의 ‘유언비어’ 날조방식
성일권 l ‘망각의 강물’을 너무 일찍 들이킨 사람들
실뱅 르데르 l “당신의 죽음을 돈과 바꿔드립니다”
월터 벤 마이클스 l “당신들은 나의 고통을 모를 것이다”
안세실 로베르 l 피고인의 유죄를 입증해야 하는 피해자
쥐디스 쉐트리 l 영리시장으로 전락한 고고학 유물발굴

Mondial 지구촌
키쇼어 마부바니 l 중국에 쫓기는 미국의 불안감
엘렌 리샤르 l 워싱턴이 러시아 대선을 조종하려 할 때
올리비에 코흐 l 스마트한 군인의 자화상
라파엘 켐프 l 경찰폭력에서 사법폭력으로
줄리아 벅스톤 l 미국이 관리하는 베네수엘라 야당
프랑수아 미세 l 아프리카를 분열시키는 민주콩고 정치위기
이고르 델라노에 l 아조프 해(海),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새로운 대립의 장
장아르노 데렝스 외 l 헝가리에서 일어난 발칸인들의 시위
나이케 데스케네스 l 총파업이 끊이지 않는 인도
에블린 피예에 l 프랑스민족은 과연 혁명적인가?
야니스 바루파키스 l 5월, ‘유럽의 봄’을 향해

[국제기구]
토마 게놀레 l 유럽연합에 ‘불복’ 전략으로 맞서라
가브리엘 로방 l NATO, 지난 시대의 녹슨 울타리

Culture 문화
양윤정 l ‘석유달러’로 문화예술을 꽃피울 수 있을까?
김지연 l 끝없는 회화의 도전, 데이비드 호크니
아르노 드 몽조예 l 피아노 조율사는 무슨 소리를 들을까
성지훈 l 신의 그림자를 느껴본 적이 있는가?
안세연 외 l 여성학 고전에서 한국사회의 페미니즘을 읽는다
유미화 l 왜 내가 너의 지옥문을 열어야만 하는가
안치용의 세계문학 오디세이(6) - 사랑의 형이상학
테이블 맞은편에서, 미녀가 외국어로 잠꼬대를 하고 있다
장미셸 프로동 l 한국 영화의 역설, 그리고 독창성
서성희 l [영화평] 예술계 종사자에게 ‘빵과 장미’를

[기획연재]
< 르몽드 디플로마티크>가 새로 쓰는 ‘비판경제 교과서’(4)- 부의 분배, 희망과 난관

[특집연재]대중서사와 로맨스(5)
송화숙 l 대중음악, 사랑에 관한 거의 모든 상상력 




과월호  Past Magazine







 


Focus 초점
세르주 알리미 l‘무기팔이 외교’의 불편함
성일권 l 비정상성의 정상화
에릭 앨터먼 l 미 베네수엘라 특사의 어두운 과거, 에이브럼스는 누구인가?
디디에 줄로 l 직업 교육을 약탈당하다
기욤 구르그,쥘리앙 오미엘 l 누가 시민의 참여를 두려워하는가?
세르주 알리미, 피에르 랭베르 l 노란조끼, ‘계급투쟁’의 재구성

Ecologie 환경
카일 브라운 l 물고기를 약탈당하는 아프리카

Mondial 지구촌
크리스 비커튼 l 제레미 코빈의 당면과제는 무엇인가?
피에르 돔 l 베트남 농민들의 저항
장-크리스토프 세르방 l 중국에 사활을 건 탄자니아
안세실 로베르 l 동아프리카, 철도의 귀환
옌스 말링 l 무분별한 채굴과 투쟁중인 아르메니아
옌스 말링 l 국제금융의 숨은 거인, 수출신용기관
마티아 레몽 l 여러분은 그를 그 정도로 좋아했다!
아레즈키 므트레프 l 마비상태의 알제리 좌파
크리스 비커튼 l 벨기에에서 벌어지는 주사위놀이

Socio-Politique 정치·사회
피에르 돔 l 언론이 엇나갈 때 어디에 호소하는가?
장-크리스토프 세르방 l 흐릿한 진실의 거울
안세실 로베르 l 상경계 그랑제콜의 정형화

Culture 문화
한승동 l 여전한 적색 망령, 우리 내부의 ‘아베’와 ‘고든 창’들
제롬 라미 l 정책없는 생태학, 일본
피에르 랭베르 l 검열과 구글의 자홍빛 양말
아크람 벨카이드 l 프랑스 스파이의 명예
송아름 l [영화평] 어머니 역할에 대한 한국영화의 이기적 시선

[기획연재]
《르몽드 디플로마티크》가 새로 쓰는 ‘비판경제 교과서’(3)- 노사(勞使), 다리와 버팀목의 관계

[특집연재]대중서사와 로맨스(4)
이정옥 l 사랑을 믿지않는 ‘리퀴드 러브’




과월호  Past Magazine







 


[르몽드 디플로마티크(2019년 2월호)(한국어판) 목차]

Focus 초점
세르주 알리미 l 러시아가 ‘코피’를 쏟게 하려는 아르테
성일권 l 넷플릭스를 꿈꾸는 유사 출판계
그레그와르 샤마유 l 기업이 소비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방법
그웨나엘 르누아르 l 더 비참해진 조지 오웰의 ‘위건 부두’ 사람들
리오넬 리샤르 l 창립 100주년, 바우하우스, 형태의 정신

Dossier
마리-노엘 리오 l 아라공과 투쟁신문 <스 수아>
안 마튜 l 프랑스 지식인들, 비호권을 외치다
세르주 알리미 l 마오 vs. 흐루쇼프, 어제의 혁명주의자들과 라이벌들

Mondial 지구촌
미셸 팽송 외 l 부유층의 대통령에겐 서민이란 없다
쥘리에트 포르 l 우주론, 21세기판 ‘러시아 이념’인가?
이자벨 파콩 l 러시아와 중국의,위태롭고 실용적인 관계의 비밀
미레유 쿠르 외 l 시리아 쿠르드족의 불투명한 미래
라울 시베치 l 브라질 군부, 무엇을 원하는가?
올리비에 피오 l 요하네스버그에서 킨샤사까지, 최전선의 내부자들
사빈 세수 l 남아공, 폭풍 속의 아프리카민족회의

Idée 사상
폴 아리에스 l 무상서비스, 기본소득의 다른 버전
세르주 알리미 l 대중을 만들다?
에블린 피에예 l 모든 허구는 시장에 있다

Culture 문화
정재형 l 비극의 이면에 숨겨진 진실, <쿠르스크>
티보 안느통 l 세금도피처에 숨은 넷플릭스의 화려한 성공
이택광 l 유튜브라는 다크 유토피아
염인수 l 우리의 자율성이 언제나 먼저다
안치용 l 세계문학 오디세이(5) -41번째 학생이 벨을 울린다

[기획연재]
< 르몽드 디플로마티크>가 새로 쓰는 ‘비판경제 교과서’(2)
- 생산 증대, 언제나 더 많이!

[특집연재]
대중서사와 로맨스(3)
- 허윤 l 남자를 사랑하는 남자, 그리고 그들을 사랑하는 여자




과월호  Past Magazine







 





과월호  Past Magazine










Focus
세르주 알리미 l 워싱턴의 신발털이
안나 파이겐바움 l 최루가스와 황금눈물
프랭크 파스칼 l 디지털 귀족의 과두정치
안 르위에루 외 l 크렘린의 골칫거리가 된 체첸 대통령

Dossier 인구소멸의 정치경제학
필립 데스캉 l 유럽인들이 사라진다
장아르노 데랑스 외 l 발칸반도를 떠나는 대규모 엑소더스 물결
코랑탱 레오타르 외 l 헝가리 인구 민족주의의 공포
레이첼 크네벨 l 인구급감에 따른 독일도시들의 공동화
클로드 오베르 l 우리의 기대 수명은?

Mondial 지구촌
미셸 피주네 l 정당과의 독립을 표방하는 아미앵노동헌장
안 비냐 l 다시 시작된 브라질의 ‘우파’ 정치 테러
미겔 세르나 l 기업가들이 권력을 거머쥔 남미

Special 공공정책의 딜레마
에밀리앙 루이즈 l 공무원 감축 강박감의 오랜 ‘이데올로기’
브누아 뒤퇴르트르 l 철도 군소 노선들이 사라진다
장 미셸 뒤메 l 마크롱은 중소도시를 좋아하지 않는다
피에르 랭베르 l 공공서비스를 붕괴시키는 ‘이상한 개혁’

Coree 한반도
윤신향 l 윤이상의 ‘영혼’은 어디로 귀환했을까
발터볼프강 슈파러 l 한 음악가의 지난한 조국사랑
성일권 외 l 김정은의 ‘파격’과 트럼프의 ‘변덕’이 빚은 롤러코스터
목수정 l 미투는 이제 공권력의 답을 요구한다
김지연 l 대기업의 미술관, 모두의 미술관이 될 수 있을까
성경륭 l “정책 연구의 발주자는 권력이 아닌 국민!”

Culture 문화
사뮈엘 공티에 l 텔레비전에 비친 파업
정호영 l 외잘란의 사상을 알면 한국사회가 보인다
안숭범 l 《원더스트럭》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제롬 라미 l 인공지능 혹은 집단지능의 매혹과 한계
안치용의 세계문학 오디세이(1) l 사랑, 그 공허한 충만과 아름다운 결핍에 대하여






 과월호  Past Magazine









[Le Monde Diplomatique(한국판 2018년 5월호) 목차]

Focus
세르주 알리미 l 5월, 드넓은 바다를 향한 희망
성일권 l 혁명은 왜 고독해야 하는가?
토마스 프랭크 l 보스턴 민주당은 부자들의 ‘자유’를 지킨다
마엘 마리에트 l ‘생태의 여신’ 파차마마가 지키는 에콰도르인들의 삶
알랑 포플라르 외 l 제레미 코빈의 주문에 부활한 영 노동당
르노 랑베르 l 코빈은 구제불능의 사회주의자?

Special 마르크스 탄생 200주년
앙토니 뷔를로 l 마르크스가 경험한 혁명의 나라, 프랑스
루이 알튀세르 l 신화를 찾아 배회한 청년 마르크스
슬라보예 지젝 l 『공산당 선언』은 있으나, 『자본주의 선언』은 없다!
미셸 푸코 l 마르크스의 ‘계급투쟁’은 권력 투쟁일까?
레이몽 아롱 l 자본주의는 마르크스에게 빚지고 있다
프랑수아 셰네 l 마르크스의 금융론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존 벨라미 포스터 l 인간과 자연의 신진대사를 중시한 생태사회주의자

Mondial 지구촌
아론 마테 l ‘러시아게이트’는 미국 좌파를 어떻게 현혹시켰나?
프레데릭 로르동 l 또 하나의 다른 아이디어를 가진다는 것
벤저민 커닝햄 l 썩어빠진 동유럽, 청렴한 서유럽은 진짜일까?
잭 페러데이 l 여성들이 인도농업을 구한다
피에르 퓌쇼 l 숙청의 공포감이 엄습하는 터키사회
아크람 벨카이드 l 에르도안 대통령, 극우와 손잡다
프랑수아 미셰 l 가톨릭, 조세프 카빌라에 대항하는 콩고의 마지막 보루

Culture 문화
프랑수아 펠레그르니 외 l 개인의 자유를 위협하는 생체인증 데이터
카트린 뒤푸르 l 페미니즘을 껴안은 휴머니스트, 어슐러 르 귄
앙투안 칼비노 l 도심 폐공간 활용이 도시 게릴라 ‘스?’의 계보?
서성희 l 더 이상 개천에서 용이 나오지 않는 이유
세르주 쿠아드루파니 l 다시 읽는 5월 혁명의 텍스트
도미니크 오트랑 l 비참한 이들의 서커스

Coree 한반도
안치용 l 악취나는 오너를 아웃시키는 유쾌한 상상
앙트완느 펙퀴에르 l 프랑스에선 더이상 북한이 금단의 나라가 아니다
손광모 l 에세이 가작 - 마르크스, 사랑의 또 다른 이름
김준희 l 에세이 가작 - 마르크스-노동가치론의 종말
김지연 l 아시아, 그동안 몰랐던 바로 내 곁의 이야기






 과월호  Past Magazine







Focus
세르주 알리미 민주주의의 속임수
에블린 피에예 인민주권? 민주주의의 병리학
베르나르 뒤종 인간도 돌연변이다!
자크 테스타르 실험실에서 최고품질의 아이가 태어난다!
존 페퍼 아시아 내 미국의 역할은 누가 맡을 것인가?
디터 그림 EU에 민주주의가 결핍된 이유
마리 코스트 기독교인과 무슬림이 공존하는 BAU

Dossier 마르크시즘적 상상력을 허하라!
앙리 르페브르 마르크스의 이론적 혁명은 계속된다
성일권 마르크시즘이 실종된 신·좌파 논쟁의 가벼움
제라르 메레 적의 품에 싸인 마르크스
미셸 비비오르카 마르크시즘과 일리히 사상은
소비자운동의 상호보완재
자크 비데 외 마르크시즘의 재건은 어떻게 가능하나?
기 스카르페타 기 드보르의 ‘스펙터클’에 스며든 마르크시즘

Mondial 지구촌
데이비드 바인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해외 미군기지들
세드릭 위그레 외 노동시간이 짧다고 노동자 천국은 아니다
아녜스 시나이 프랑스 원자력의 아킬레스건
이울리아 슈칸 EU와 러시아 사이에서 줄타기하는 벨라루스
플로랑스 보제 스웨덴 탄소세 제정 25년, “침묵의 봄은 없다!”
니콜라 오트망 난민, 굿 비즈니스
니콜라 오트망 난민 생체인증은 정당할까?
라파엘 고드쇼 외 불법체류자를 양산하는 프랑스의 행정유치
예브게니 모로조프 정부와 기업이 조장하는 사이버 위험

Economie 경제
양준호 우파 자유주의자들이 만들 ‘소극적 자유’를 우려한다
한성안 J노믹스는 ‘민생’에만 전념해선 안된다

Culture 문화
전찬일 여성·발견·변화·미래, 2017 칸의 문화사회학
이택광 마치 담배를 끊지 못하는 애연가처럼
크리스틴 쇼모 불교의 이름으로 증오를 전파하다
장유리 피의 기우제
황순형 ‘성자유(性自由)’한 미래를 위해
이정우 철학자 특별연재: 현대 철학의 개념-뿌리들(2) 현실성, 잠재성, 가능성





 과월호  Past Magazine







 





" 르몽드디플로마티크 1월호 Focus 세르주 알리미 백악관의 러시아 스파이 심정택 ‘삼성 제국’에도 표현의 자유가 있을까 윌리 펠르티에 “내 이웃은 국민전선(FN)에 투표한다” 크리스티앙 드브리 당신의 세무서가 주식에 상장됐다 세바스티엥 브로카 공유재산, 그 모호한 프로젝트 니콜라 들라 카지니에르 국가자산을 갉아먹는 뱅시(Vinci)의 3류 지리학 Spécial 독립언론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피에르 랭베르 ‘르디플로’, 회색 언론에 대비되는 선명한 논조 세르주 알리미 독자들의 격려와 기부에 의존 세르주 알리미 월급을 위해 움직이는 펜 성일권 자본의 국제주의에 맞선 ‘탈자본’ 국제주의 최창환 다른 세계에 대한 갈증 조은기 소통의 중심에 선 르디플로 America 미국 마이클 클레어 트럼프 치하의 미 우선주의 알렉산드르 마인 트럼프 등장에 두려움과 기대감이 교차하는 중남미 Mondial 지구촌 델핀 르쿠트르 프랑스의 오랜 동맹국, 차드의 도박 라파엘 로다니 불사조를 꿈꾸는 마테오 렌치 길레르미 볼루스 급진성을 잃은 브라질 좌파의 추락 라울 마르크제나르 벨기에 왈로니아의 저항, 허세인가 돌파구인가 크리스틴 쇼모 권력의 시험대에 오른 아웅산 수치 비켄 슈테리앙 야지디족, 영원한 희생양 모하마드 레자 잘릴리 외 이란과 터키, 동맹인가 숙적인가? 피터 할링 희생물이 된 도시, 바스라 바쉬르 엘 쿠리 시리아 반군의 불가피한 종교색 Corée 한반도 최민자 유라시아-두만강의 생태평화공원은 동북아 ‘고르디아스’ 매듭 백낙청 광장에서 집단지성, ‘박정희 모델’에 종말 고하다 김지연 숨비소리 가득한 해녀의 바당 Culture 문화 디미트리 베르헐스트 레스보스 섬, 안락함과 무관심이 공존하는 곳 마리옹 르클레르 혁명을 꿈꾼 탐미주의자 윌리엄 모리스 이택광 슬라보예 지젝 인터뷰 “신 좌파의 출현이 변화의 희망!” 이달의 칼럼·에세이 당선작 발표 강민경 체 게바라는 참 잘 죽었다 허민선 친애하는 촛불들에게 에밀리 기요네 환경을 위협하는 미군기지 미카엘 포주르 순화된 도발"





 과월호  Past Magazine


 

[LE MONDE DIPLOMATIQUE(한국판)(2016년 11월호) 목차]

Focus
세르주 알리미 l 적과의 공모
미구엘 우르반 l 우경화로 돌아서는 유럽의 ‘극단적 중도파’
플로랑스 보제 l 모든 미국여성이 힐러리는 아니다
테오 모네 외 l ‘민공’, 중국 경제성장 둔화의 희생자들
페테르 발 l 자유무역에 대항하는 독일 민중의 반기

America 불편한 진실
노엄 촘스키 l 미국이 말하는 ‘최선책’이란?
아실 음벰베 l 말콤 X는 아직 살아있다
주디스 쉐트리 l 공공임대주택난에 시달리는 시카고
페리 앤더슨 l 미국 메시아니즘의 기원
실비 로랑 l 흑인의 생명도 소중하다

Mondial 지구촌
장 미쉘 카트르푸앙 l 정실자본주의(Crony capitalism)의 승리
에릭 프레콘 l 군부가 감시하는 동남아의 지난한 민주주의
자크 레베스크 l 마침내, 모스크바가 알레프 전투에 참가하다

Africa 아프리카
물레이 히캄 엘 알라위 l 권위주의와 민주주의 사이에 놓인 북아프리카
제라르 프뤼니에 l 예멘 전쟁에 휩쓸리는 아프리카의 뿔
올리비에 피오 l 가봉과 풀치넬라 신드롬

Animal 동물실험은 이제 그만!
서국화 l 국내 생명존중 인식, 어디까지 왔나
유영재 l 왜, 밝은 비글은 어두운 실험실로 보내졌을까?
케이티 치트래콘 l 화장품업계, 동물실험 그만둘까
김진주 l 생활 속 ‘생명존중’의 실천, ‘그린 뷰티’

Coree 한반도
윤상민 l “사드는 전략적 배치”프랑스 전략연구원장 인터뷰
김지연 l 제주, 육지의 판타지가 모이는 곳
강성률 l 〈암살〉이전과 이후, 일제강점기 배경 영화들
강태호 l 북핵해결의 새 패러다임 '전략공간'의 국제정치 제시
에릭 뒤세르 l 시평, 시대의 분위기를 정말 묘사하다
앙투안 슈바르츠 l 채권단에 맞선 야니스 바루파키스
르노 랑베르 l 감정의 혼란

Horizon 사유
성일권 l 그럼에도 음모는 계속된다
정혁 l 삼성의 불통, ‘갤럭시 공화국’의 민낯
안치용 l 이대 시위에서 대학의 존재이유를 발견하다
이달의 칼럼·에세이 당선작 발표
연혜원 l 페미니즘의 쓸모
박혜경 l 진앙지로부터 날아온 협조문
성지훈 l 인문학 100년사(9) 1980~1990년
“더 이상 국가엔 당신이 없다, 경쟁과 카오스만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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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Monde Diplomatique(한국판 2016년 6월호) 목차]

Focus
샤시 타투르 반기문 이후 차기 UN사무총장의 역할
노엄 촘스키 미국이 저지른 패권주의적 폭력의 대가

Special 노동
소피 베루 사용자를 위한 프랑스 노동개악
바네사 핀토 악의적 노동법에 갇힌 두 청년
엘렌 리샤르 러시아 화물운송업자들의 공허한 투쟁
줄리앙 미치 외 부유층 위한 TGV 탓에 사라지는 작은 역들
뱅상 두마이루 프랑스 정부의 철도 죽이기?

Mondial 지구촌
엘렌 캔터로우 외 위험한 허드슨 강의 ‘후쿠시마’
르노 랑베르 영국 죄파에 EU는 보호막인가, 덫인가
셰르뱅 아마디 외 이란 국민의 희망은 시뮬라크르적 환상?
다비드 가르시아 카타르의 21세기 노예제도
솔렌 주아노 프랑스 무슬림 교단을 이끄는 이맘들은 누구인가?
로랑 델쿠르 브라질의 가짜 봄, 반부패 운동을 가장한 쿠데타?
장뤽 라신 파키스탄, 인도와 중국 사이에서
아스라프 칸 파키스탄의 민주주의는 어디로?
모리스 르무안 남미의 ‘제도적 쿠데타’
프란체스카 벤베누토 국제형사재판소의 편향된 그바그보 재판

Culture 문화
기 스카르페타 규범을 거부한 영화감독 라울 루이즈
김지연 라스코 동굴벽화에서 배울 수 있는 것
전찬일 칸 영화제, ‘다른 세상’에 대한 희망을 담다
성일권 ‘한국판’ 파리8대학은 언제?
앙토니 뷔를로 요제프 로트, 성스러운 술꾼
미셸 위송 금융 정상화
성지훈 인문학 100년사(4) 1930-1940년
나치의 ‘광기’를 증오하면서도 닮아가다
이정우의 철학노트(4)
아페이론의 귀환, Infinite와 Indefin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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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Monde Diplomatique(한국판 2016년 5월호) 목차]

Focus
세르주 알리미 자유무역의 거부
성일권 대를 이어 구독하는 <르 디플로>
프레데리크 르메르 투기자본, 여전히 표류중인 토빈세 도입
조르주 디디-위베르망 분노는 어디로 향하는가
에블린 피예에 외 런던 예술가들에게 현대성이란?
에릭 아장 파리의 정치적인 거리 이름들

Special 미국의 도착증
슬라보예 지젝 그리고 미국에서도 성적인 것은 정치적이다
프리다 베리건 어린시절의 정서를 잃어버린 불쌍한 트럼프
피에르 랭베르 미디어, 지배계급의 오른 팔
브누아 브레빌 미국의 비개입주의는 어디까지?
윌리엄 J.애스토어 제국주의의 쇠락을 감추는 완곡어법

Militaires 군사
올리비에 자젝 미국을 위협하는 러시아의 무기수출
티보 에네톤 기업 플랫폼을 이용한 실리콘 군(軍)
윌리엄 하퉁 통제받지 않는 펜타곤의 낭비

Mondial 지구촌
조안 플뢰리 일본 여성들이 일하지 않는 이유
기욤 볼랑드 중미에서 세력을 다투는 중국과 대만
탕기 르프장 대만 정권교체 이후의 쉽지 않은 도전 과제
샤를 앙데를랭 이스라엘 우파의 끝없는 탈선
장 아르노 데랑 외 발칸도로 위를 가른 새로운 철의 장막
장 아르노 데랑 외 마케도니아의 끝없는 정치위기
마리 코스트 IS의 폭력에 맞선 ‘테러조직’ 헤즈볼라
아크란 벨카이드 마그레브인들은 왜 알-아사드를 지지하는가

Culture 문화
이주영 어린이 ‘해방’이 두려운 졸렬한 사회
방정환 참말로 새 세상이 열리는 5월의 첫날
로뱅 카바그누 국제조약에 위배되는 페루와 볼리비아의 아동노동
홍윤기 왜 다시 헌법인가?
김지연 독립서점의 유쾌한 반전
마르틴 뷜라르 한 자녀 왕국, 중국
아르노 드 몽조에 잭 런던, 투쟁적인 이야기꾼
이정우의 철학노트 (3) 보편성인가 헤게모니인가
성지훈 인문학 100년사 (3) 악마의 지침을 버리고
주체적 인간을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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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MONDE DIPLOMATIQUE(한국판 2016년 4월호) 목차]

Focus 무기 외교
알랭 가리구 엉터리 후보보단 백지표를 허하라
필립 레이마리 돈 사냥에 나선 세계 방위산업체
세르주 알리미 르피가로에서 라팔전투기는 신성불가침
카미유 프랑수아 지구촌 평화의 걸림돌, 사이버 전쟁

Special 저유가의 저주
마이클 클레어 무너진 ‘사우디아메리카’의 꿈
주영근 한국, 저유가를 기회삼아야
마이클 클레어 저유가의 역설적 고통

Dossier 미 대선의 정치사회학
매티아 크레이머 살인지령자로 적합한 사람을 찍으세요!
세르주 알리미 트럼프가 초래한 미 우파의 분열증
세르주 알리미 세상의 중심은 예루살렘?
톰 엥겔하트 과거를 반복하는 미국 전쟁의 데자뷔
앤드루 바체비치 아메리카여, 나를 위해 울지말아요
피에르 랑베르 우리 안의 야만성
피터 밴 뷰렌 백투더퓨쳐, 아무도 말하지 않는 미국의 진실들
밥 드레이푸스 트럼프는 파시스트인가?

Mondial 지구촌
알렉시아 에센 카스트 덫에 걸린 영국내 인도인들
세드릭 구베르네르 폴란드 급진자유주의의 위기
세드릭 구베르네르 유대인들이 사라져도, 반유대주의는 남는다
로랑 본푸아 예멘전쟁, 무엇을 위한 것인가?
아비바 촘스키 신문에 실린 기사와 실리지 못한 기사

Technologie
손현주 인공지능, 프랑켄슈타인의 오래된 미래
예브게니 모로조프 우버, 정부의 무능력을 비추는 거울
예브게니 모로조프 테크노포퓰리즘의 숭배
김지연 과학기술과 예술의 만남에 필요한 것

Culture 문화
성일권 선거, 그리고 껍데기뿐인 헌법
팝페라 테너 임형주 인터뷰 ‘4월에 부는 천개의 바람’
이상엽 국가가 삼킨 세월호 참사 2년
올리비에 피로네 시몬 베유, 불변의 약속
브누아 브레빌 예수님은 절대 웃지 않았다
마르틴 뷜라르 물건에도 영혼이 깃들 수 있다
이정우의 철학노트(2) 남성다움과 여성다움은 존재하는가
이성용 여의도 르디플로 모임 ‘시각을 틔어주는 귀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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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Monde Diplomatique(한국판 2016년 2월호) 목차]

Focus
세르주 알리미ㅣ강한자들의 시대
성일권ㅣ개혁의인플레 또는 거품
필립 바케ㅣ정치적인, 너무나 정치적인 알츠하이머
안세실 로베르ㅣ정치적 비열함을 감추는 ‘화이트 마치’
브누아 브레빌ㅣ내팽개쳐진 미국의 트레일러 족들
모드 벌로 & 라울 마크ㅣ제나 국제중재라는 골칫거리

Mondial 지구촌
베르나르 카셍ㅣ캐머런 영국 총리의 유럽회의주의
제라르 프루니에ㅣ중부 아프리카, 살육의 향연
플로랑스 보제ㅣ이란여성들의 화려한 변화는 어디까지?
로라-마이 가베리오ㅣ카세린, 상처받고 버려진 튀니지 땅
마리옹 지랄두ㅣ쿠바 혁명수호위원회의 내부 혁명

Special 인도의 다채로운 얼굴들
클레아 샤크라베르티ㅣ인도 극우파가 열광하는 ‘도니폴로’운동
나이케 데크슨ㅣ인도, 성스러운 암소의 이름으로 폭력자행
박용삼ㅣ인도인들에게 옷을 입힌 베네통
김도영ㅣ간디의 꿈을 이룰 ‘클린 인디아’

Science&Sports 과학&스포츠
니콜라 팽솔 외ㅣ물리치료사가 가짜 마법사가 되지 않으려면
플로리앙 고티에ㅣ스포츠, 코소보의 외교 신무기
다니엘 파리클라벨ㅣ영국 신여성들이 유술(柔術)을 배운 이유
파블로 옌센ㅣ인식론 오류-과연 포획된 호랑이가 밀림을 꿈꿀까?

Histoire 역사
가브리엘 고로데츠키ㅣ소련은 왜 이스라엘 건국을 지지했나
이반 마이스키ㅣ소련 외교관 비망록 ‘바보 체임벌린’
알렉상드르ㅣ쉼프 볼셰비즘의 음모와 독일 스파이 30

Culture 문화
프레데릭 로르동ㅣ프랑수아 루팽의 직접행동영화 ‘사장님 고마워요!’
앙헬린 몬토야ㅣ부에노스아이레스의 트랜스섹슈얼리티
도미니크 오토랑ㅣ레옹 베르트가 남긴 패배의 횡단 <33일>
아니세 모베ㅣ군대식 재교육받은 콩고 엘리트들
성지훈ㅣ인문학 100년사(1) 욕망하거나 관계를 맺거나

Coree 한반도
캉디스 트란 다이ㅣ한중일, 북한의 사이버 위협에 하나될까
강태호ㅣ북핵의 국제정치와 반복되는 위기적 징후들
김지연ㅣ당신의 시간, 거기 남아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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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Monde Diplomatique(한국판 11월호) 목차]

Focus ‘슈퍼파워’ 중국·미국·러시아

안청 l 중국식 보편주의 향한 중국의 야망
에밀리 프랑키엘 l 시진핑은 새로운 마오인가?
미셸 아글리에타 l 중국의 개혁이 향하는 곳
마르틴 뷜라르 l 도시로의 엑소더스에 맞서는 중국 농민들
빈스 스카파투라 l 미국 아시아 회귀 정책의 중추, 호주
알렉세이 말라첸코 l 러시아의 음험한 시리아 도박

Dossier 호모 에덴스의 ‘탐욕’

카를로 페트리니 l 좋은 음식을 먹는 것은 우리 모두의 권리
레오날드 송페락 외 l 급식회사 ‘소덱소’의 부패스캔들
마이크 데이비스 l 기근은 식민 정책의 무기였다
조너선 노시터 l 그것은 와인이 아니다!
브노아 브레빌 l 미식외교
브노아 브레빌 l 소화불량이 오다
필립 보베 l 하이퍼마켓의 하이퍼소비
수잔 조지 l GMO의 노지재배를 금지해야 하는 이유
파스칼 라르들리에 l 패스트푸드점의 탈육체화된 고기 흉내
아크람 벨카이드 l 8개 나라가 얽힌 ‘허머스’음식 전쟁
김지연 l 혀끝 쾌락에 집착하는 당신의 영혼

Spécial 여성 및 환경

엘리자베스 러시 l 일촉즉발의 침수위기에 빠진 루이지애나
세드리크 구베르뇌르 l 볼리비아의 바다에 대한 열망
도미니크 프랑세스케티 l 모두 탐내던 코르시카의 불편한 운명
도미니크 프랑세스케티 l 파벌주의를 넘어서
나다 모쿠랑 l 이라크 쿠르드 여성의 중첩된 이미지들
사하르 칼리파 l 서구편견과 악습이 짜내는 아랍여성들의 눈물
플로랑스 보제 l 혁명 이후의 튀니지 여성들

Degital 디지털

댄 보우크 l 그렇게 우리의 운명은 수치화됐다
마리 베닐드 l 디지털 식민화의 비극
마리 베닐드 l 저작권료 지불않는 구글뉴스
장 마르크 마나슈 l 새로운 디지털 종교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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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Monde Diplomatique(한국판 10월호) 목차]

Focus
성일권 l 말 많으면 빨갱이?
박송이 l 시와 그림이 빚은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세르주 알리미 l 미디어 장벽을 깬 어느 언론의 독립성
아나 자베르 l 난민을 누가 받아들일 것인가
올리비에 바이이 l 그럼에도 국제인권법은 유용하다
알렉스 넌스 l 정통 좌파로 돌아온 영 노동당

Mondial 세계
이자벨 포콩 l 러시아의 복잡미묘한 아시아 회귀정책
필립 랑베르 l 유럽과 그리스, 민주주의를 부인하는 3가지 특징
라즈미그 크셰이양 l 포데모스당에 영감을 불어넣어준 라클라우
미셸 사팽 l 절반의 진실
아멜리 카논 외 l 범대서양 거대시장에 저항하는 사람들
카멜리아 엔테카비파르 l 핵협상 타결에 외려 불확실해진 이란인들의 미래
크리스토프 방튀라 l 최전선에 서 있는 우루과이 노조
아크람 벨카이드 l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의 위험한 도박
바쉬르 엘쿠리 l 지중해가스를 둘러싼 레바논과 이스라엘의 갈등

Spécial 여성 및 환경
실비 로젠베르그 라이너 l 프랑스 여성들의 임신중절권 투쟁
줄리아 파스쿠알 외 l 내 몸 권리 찾기, 칠레의 임신중절권 투쟁
파리드 벤함무 외 l 북극곰은 어떻게 지정학적 동물이 되었나

[부산국제영화제] 영화,정치,이마쥬의 담론을 찾아서
이정우 l 타자되기의 이미지들
마르틴 뷜라르 l 다채로운 아시아 영화‘들’의 매력
이상빈 l 영화로 보는 학살 메커니즘
홍준기 l 진정한 해방의 정치 영화를 꿈꾸며
전찬 l ‘스무 살’ 부산국제영화제를 다시 생각하다
다니엘 파리-클라벨 l 이탈리아 웨스턴의 혁명적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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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Monde Diplomatique(한국판 9월호) 목차]

Focus 초점

세르주 알리미 l 슈퍼 리치들의 경선
아미나타 트라오레 l 그들 역시 우리의 아이들이다!
장미셸 뒤메 l 자본의 교묘한 독재에 맞서는 교황
에브게니 모로조브 l 우버화 '디지털 공유경제'의 덫
피에르 랭베르 l 골드만삭스가 라스무센을 영입한 이유
막심 로뱅 l 미국에서 빈곤층을 갈취하는 기술
막심 로뱅 l 미국 부유층의 넘쳐나는 특권들

Spécial 아시아 지정학의 변동

플로랑 디트로이 l 레이카비크를 지나 북극 통과하는 중국
마르틴 뷜라르 l 동아시아 연결 꿈꾸는 중국의 실크로드 야망
피에르 랭베르 l 바닷길 패권노리는 중국의 '해상 실크로드'
윤석준 l 남중국해 둘러싼 중국‧필리핀의 갈등, 그리고 미국의 개입
가번 맥코맥 l 아베의 발밑 가시가 된 오키나와 미군기지
카츠마타 마코토 l 폐기 직전의 일본 평화헌법

Mondial 지구촌

밥티스트 데리크부르그 l 그리스 정부는 어떻게 약속을 저버렸나
피에르 랭베르 l 그리스에선 아무 일도 없었다!
파트릭 하임자데흐 l 제2차 내전에 접어든 리비아
아크람 벨카이드 l 협상과 개입 놓고 엇갈리는 주변국들

Horizon 9·11 그 후 14년

위르겐 하버마스 l 테러리즘에도 철학이 있나?
자크 데리다 l 테러리스트가 '투사'로 간주되는 이유?
노엄 촘스키 l 9·11 비극은 강대국들의 무지가 초래했다!
존 맥아더 l 미 중앙 정보국과 고문
로랑 보넬리 l 왜 그들은 이슬람국가(IS)로 떠나는가?

Corée 한반도

김승환 l 내가 삼성드림 홍보역을 거부한 이유
고야마 카리코 l 만화로 읽는 피케티의 <21세기 자본> (2)
김상수 l 독일이 기억하는 1945년
김석 l 한국사회의 증상읽기 (12회) 상상적 아버지를 죽이고 빈자리를 만들어야 한다

Culture 문화

이정우 l 철학에세이(3) 대중주의와 민주주의
성일권 l <극우의 새로운 얼굴들> 왜 극우가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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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Monde Diplomatique(한국판 8월호) 목차]


Focus초점
마르틴 뷜라르 l 북한 르포르타주,“하지만 모든 걸 감출 순 없다!”
브누아 브레빌 l 스타벅스와 서브웨이의 불편한 소셜 워싱
아네스 시나이 l 기후가 분쟁을 조장할 때
성일권 l 224110vs10000
Analysis그리스 사태의 교훈
세르주 알리미 l 우리가 더 이상 원하지 않는 유럽
에릭 투셍 l 국제통화기금의 실력 행사
야니스 바루파키스 l 그들은 우리를 능욕했다
프랑스와 미테랑 외 l 유럽, 사회주의자들, 그리고 인내심
르노 랑베르 l “유럽은 바로 그런 것이다!”
프랑수아 드노르 외 l 질서자유주의, 독일식 사민주의와 자유주의의 화학적 결합
알랭 밍크 외 l 그리스에 관한 말, 말, 말
수전 왓킨스 l 진정 유럽의회가 해법인가?
Mondial지구촌
피에르 수숑 l 디즈니랜드 파리에서 나타나는 스톡홀름 증후군
엘렌 리샤르 l 교통체증과의 전쟁에 지친 모스크바
곤잘레스 로드리게스 l 멕시코 흉악범죄
피에르 돔 l 사회적으로 배척된 몽펠리에의 이슬람교
피에르 돔 l 그들은 스스로 이방인이 되었다
줄리엥 메르실 l 피고인석에 앉은 아일랜드 미디어
도미니크 비달 l 반유대주의, 그 환영과 현실
미쉘 디디에 l 목농업의 프롤레타리아, 목동들
고야마 카리고 l 만화로 읽는 토마 피케티의 <21세기 자본론>
도미니크 팽솔 l 사보타지의 이점
Special삼성과 재벌 개혁
김우찬 l "재벌 개혁을 위해선 대통령 사면 엄격해야"
정승일 l '재벌 상속' 특별법이 필요하다!
Culture문화
김소연 l 한국사회의 증상 읽기(11) - 무엇을 알 것인가?
이정우 l 철학에세이(2) '민주화'라는 사후적 구성의 개념
클로에 모렐 l 국가사회에서 사회정부로
세바스티앙 라파크 l 책의 향기
안느 로이 l 중국에서 아프리카인을 바라보는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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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Monde Diplomatique(한국판 7월호) 목차]

Focus 초점

필립 데캉 l 긴축 vs 절제
에블린 피에예 l 철학자 미셸 옹프레의 위험한 사상
마리렌 파투 마티스 l 인간이 항상 전쟁을 한 것은 아니다
질 발바스트르 l 모든 것이 교육 탓일까?

Special 1 신고전주의 경제학의 독선

로라 랭 l 학계를 점령한 신고전주의 경제학자들
질 로티옹 l 도덕에 반하는 경제학의 궤변
로리 월러치 l ‘자유무역’이라는 깨진 환상

Special 2 지금 유럽은?

코스타스 라파비타스 l 어떻게 그리스를 구할 것인가
가브리엘 콜레티스 외 l 그리스 채무는 투자로 전환되어야
세실리아 발데즈 l 스페인을 옥죄는 '프랑코 망령'
파블로 이글레시아스 l “그람시의 '진지전'이 우리의 전략”

Mondial 지구촌

딩이판 l 속도 붙은 위안화 국제화
조르단 푸유 l 명품 외국산 우유 사들이는 중국 자본
장 아르노 데랑스 외 l 서구와 러시아의 새로운 전쟁터 ‘발칸’
크리스텔 제랑 l 텍사스 주택 마당에 석유가 나온다는데…
알랑 포플라르 외 l 파나마에 파나마 국민은 없다
다니엘 베르트랑 l 말리, 분열의 위험
피에르 베네티 l 부룬디 공화국, 또 다른 위기의 시작
아나 오타세비크 l 코소보에 파견된 유럽임무단의 몰락
장-피에르 슈벤느망 l 시험대에 오른 우크라이나의 위기
자크 드니 l 과들루프, 설탕공장과 노예제도의 기억

Coree 한반도

최훈 l 동물원 속 새끼낙타의 푸념
김서영 l 한국 사회의 증상 읽기 10회: 무관심
정희진 l 군사주의에 갇힌 메르스

Culture 문화

세바스티앙 라파크 l 방랑의 왕, 파나이트 이스트라티!
김지연 l 지드래곤과 현대미술 아직 견고한 그들 각자의 세계
다비드 가르시아 l 부패로 물든 FIFA 지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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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Monde Diplomatique(한국판 2015년 5월호) 목차]

Focus 초점
세르주 알리미 l 왼쪽으로 간 극우, 오른쪽으로 간 극좌
성일권 l 외계인이 아닐까
라즈미그 크쉐이양 l 민중투쟁 약화가 민주주의 위기 초래
이브라힘 워드 l‘스위스리크스’가 노출한 은밀한 탈세
아크람 벨카이드 l 워싱턴의 균형 잃은 국제전략
셰르뱅 아흐마디 l 이란에 가능성을 열어주는 합의

Enjeux 이민의 국제정치학
로드니 밴슨 l 미국과 프랑스의 미디어에 비친 이민 40년
피에르 랭베르 l 언론이 이민문제를 다루는 법
알렉시아 예쉔느 l 홍콩의 동남아 이민자들
클로에 모렐 l UN 발행 국제여권을 위하여

Mondial 지구촌
다비드 코멜라 l 부르키나파소의 청년단체 ‘시민빗자루’
브레노 알트만 l‘무늬’만 좌파인 지우마 브라질 대통령의 추락
르노 랑베르 l 시리자당의 승리가 리스본에서 더블린까지 끼친 영향?
마르틴 뷜라르 l 전체주의적 욕망을 담은 마크롱법의 실체
제롬 토렐 l 박탈당한 잊혀질 권리
라당 세르 l 부패의 늪에 빠진 베네수엘라

Dossier 국제사회 리더로 부상한 독일
볼프강 스트레크 l 예기치 않은 독일의 헤게모니
도미니크 비달 l 또다시 우경화의 길로 나선 독일
도미니크 비달 l 허수아비가 된 이슬람
샤빈 케르젤 l 동독 여성들이 잃어버린 것들
올리비에 시랑 l 나체주의자들에 반대하는 <빌트>지
필립 레이마리 l 당혹스러운 독일 무기 판매

Histoire 역사
피에르 돔 l 조국 알제리로부터 버림받은 프랑스 부역자 ‘아르키’
크리스틴 로스 l 재평가되는 파리코뮌의 국제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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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디플로마띠끄(LEMONDEDIPLOMATIQUE)(한국판 2015년 4월호) 목차]

Focus 초점
세르주 알리미 l 노조의 존재 이유
성일권 l '한국판' 공화전선은 가능할까?
도미니크 오프 l 단일언어주의가 치러야 할 대가
프레데릭 로르동 l 피케티, 21세기의 마르크스?
크리스토프 방튀라 l 권력, 그것은 바로 당신이다!
오렐리앙 베르니에 l 차별없는 경제범죄

Ecologie 환경
세르주 카드뤼파니 l 리옹-토리노 철도가 가져올 환경재앙
에릭 뒤펭 l 유럽 녹색당의 빛바랜 '녹색'

Ideologie 이념
브누아 브레빌·피에르 랭베르 l 서민의 우측에 앉아 있는 좌파
로제 바이앙 l 좌파로 돌아선 샤반느 농촌 사람들
조엘 공뱅 l '공화전선'이라는 신화

Mondial 세계
트리타 파시 l 미국과 이란, 증오의 역사는 바뀌었나?
조츠나 삭세나 l 인도의 신화, 타타 그룹
필립 파토 셀레리에 l 독립운동에 나선 소수민족 파푸아인
이고르 들라노에 l 평화와 전쟁 사이에 선 우크라이나
세바스티앙 고베르·로랑 제스랭 l 에너지 주권 추구하는 우크라이나
다비드 가르시아 l '부이귀이스탄'으로의 여행
히샴 벤 압달라 엘알라위 l '아랍의 봄' 이후 중동지역의 신냉전
피에르 랭베르 l 샤를리 그 후 음흉한 책략

Coree 분단 70년의 사슬
박순성·구갑우·박노자·홍민 l 탈분단 대담
이현운 l 통일헌장이 하버마스의 손을 거친다면
이창주 l 중국의 일대일로 전략은 어디로?
송민순 l '사드' 들이기 전에 큰 그림부터 그려라

Culture 문화
이냐시오 라모네 l 차베스와의 마지막 인터뷰
정경훈 l 외모욕망, 어떻게 볼 것인가?
장 크리스토프 세르방 l 연대하는 르디플로의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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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시몬 보르자 외 | 당신은 자유로운가?
올리비에 바이 외 | 아케아의 조립식 일자리
드니 랑베르 외 | 이케아의 침묵과 신화
무스타파 벨로신 | 단편소설 “저를 고용해주실래요”

Dossier ‘샤를리’ 테러의 정치사회학
브누아 브레빌 | 이슬람포비아의 위험성
알랭 그레쉬 | 이상한 언론자유의 옹호자들
피에르 코네사 | 반(反)극단화정책의 핵심은 ‘그들’과 동화하는 것
프레데릭 로르동 | 샤를리를 옹호해야 하는가
피에르 수숑 | 우리는 오직 예언자만을 믿는다
알랭 가리구 | 만화 때문에 죽다
안느세실 로베르 | 도대체 계몽주의는 어디로 갔나?
줄리앙 테롱 | IS와 알카에다의 ‘테러 경쟁’
로랑 보넬리 | 극단주의자들은 누구인가?
피에르 랑베르 | ‘마음대로 해석하는 게 미디어!’

America 아메리카
도미니크 드 빌팽 미 신보수주의적 정책에 반기를 들어야
도미니크 드 빌팽 집단안보를 위한 세 가지 선결과제
라파엘 바라하스 외 ‘마약국가’ 멕시코의 잔혹한 학살
장 뤽 라신 멕시코의 다각화하는 마약 카르텔

Special 좌파의 새로운 가능성
세르주 알리미 | 그리스 좌파, 새로운 유럽을 그리다
르노 랑베르 | 포데모스, 스페인 좌파를 흔들다
정승일 | 지옥의 삶에 희망이 필요하다

Mondial 세계
올리비에 아펙스 | 모잠비크의 매혹적인 노래
줄리앙 베르퀴이 | 고뇌에 빠진 러시아 경제
제라르 모제 | 종잡을 수 없는 포퓰리즘의 여정
브뤼노 카나르 | 에볼라 위기를 키우는 ‘군대식’ 대응

Culture 문화
이민우 | 반사회적 폭력범죄는 왜 일어나나?
이냐시오 라모네 | 대중매체 TV의 종말
성채윤 | 문명이 낳은 철학, 철학이 바꾼 역사
에밀리 기요네 | 일본인이 바라보는 제2차 세계대전
피에르 데위스 | 그림자를 파헤치다
도미니크 비달 | 엘리제궁과 아랍권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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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디플로마띠끄  (LEMONDEDIPLOMATIQUE) 한국판



Focus 
세르주 알리미 | 내부의 적은 누구인가
오웬 존스 | 사회주의가 부자들을 위해 존재하나
브누와 브레빌 | 자선이 복지국가 역할을 대신한다면
브누와 브레빌 | 콜뤼시에서 데이비디드 카메론까지 자선의 정치
피에르 랑베르 | 언론의 살 길은 권력에서 벗어난 상호부조
알랭 쉬피요 | 연대하라, 자선은 필요없다
로랑 케스텔 | 그는 어떻게 파시스트가 되었나

Dossier 극우의 새 얼굴들
브리기트 파촐트 | 인종차별을 노래하는 독일 록 음악
필립 퐁스 | 전쟁범죄를 부정하는 일본 만화
코리나 바실로풀루 | 황금새벽당과 위기의 그리스
아르망 마틀라르 | TV와 광고로 라틴 아메리카인의 정신을 사다
파트릭 토르 | 우생학을 차용한 국민전선
라파엘레 라우다니 | 새 옷으로 갈아입은 이탈리아 우파
크리스토프 자프를로 | 인도의 하이테크 포퓰리즘

Mondial 지구촌
레지스 장테 | 판구조론으로 본 중앙아시아의 판도
폴 디르크스 | 유럽국가들, 지역으로 산산조각 나나
마르틴 뷜라르 | 고용 안정화정책이 초래한 고용불안정 
마르틴 뷜라르 | 무늬만 좌파인 올랑드 정부 중간결산
카멜리아 엔테카비파르 | 아프가니스탄은 평화를 믿지 않는다

Special 아프리카
사누 음바예 | 혼란에 빠진 아프리카의 프랑화 사용국가들
안느 프린츠 | 부르키나파소에 민주화 바람이 불까
로랑 본푸아 | 예멘의 후티반군, 무슬림형제단 물리치고 집권세력으로

Coree
특집 한국 사회의 증상 읽기
김석 | 왜 우리는 그렇게 ‘돈’에 집착할까?
김형모 | ‘국민연금 하나로 운동’을 제언한다!


Culture 
에리카 베크만 | 엘도라도 비판하던 남미 문화전통 위기맞아 
존 버거 | 추락의 예술
에드워드 스노든 | 자유로운 세계에 살려면 저항하라
에블린 피에예 | 지구인들의 신탁(信託)사용방식
성일권 | 왼쪽 심장에 희망을 품다
아니세 모브 | 세네갈의 저격수라 불리던 그들
파블로 옌센 | 생각은 인간의 특징인가
크리스토프 고비 | 사회 불평등과 환경 불평등의 관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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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cus 포커스

*【세르주 알리미】범대서양주의의 함정
*【프레데릭 로르동】기업이 고용을 창출하지 않는다
*【라즈미그 쾨세양】허리케인과 지진마저 보험담보로
*【코스타스 베르고풀로스】미자유주의자들의 위험한 질주
*【자크 드니】크라우드펀딩, 예술가들의 새로운 낙원
*【마틸드 고아네크】메세나의 진실은 납세회피 수단?

     Special1 스페셜1 - 발호하는 극우

*【에리크 뒤팽】극우 국민전선의 미디어 활용법
*【장 이브 카뮈】포퓰리즘적 우파로 돌연변이한 전통 극우파
*【엠마뉘엘 드레퓌스】우크라이나의 극우 민족주의자들

    Special2 스페셜2 - 라캉 정신분석과 마키아벨리즘
*【유충현】'박근혜 통일대박론'은 실현 불가능한 허구
*【제이슨 바커】채찍 선호하는김정은의 극단주의

     Mondial 세계

*【피에르 수숑】EU에 냉담한 루마니아 생계형 농민들
*【장아르노 데랑스】사회당과 결별한 브르타뉴 좌파
*【엘알라위】'아랍의 봄'은 끝나지 않았다
*【마르크 앙드웰】위기의 AFP, 생존 지속 가능할까
*【로랑 쿠르텐스】멕시코 혁명의 벽화주의 운동
*【라파엘 브리로】일본 반핵의 섬, 이와이시마
*【옌스 말링】잊혀져가는 러시아 아방가르드 건축

     Debat 논쟁 제국과 국가의 의미

*【조정환】네그리의 제국·다중·공통체, 그리고 한국사회
*【김동국】지젝의 '공산주의'는 과연 공허한가
*【이권능】의료 민영화에 감춰진 것들
*【최승현】국가라는 포획장치에 종속된 비평 담론

     Horizon 지평선 포토그래피

*【박평종】아마추어 사진가의 렌즈 속 페티시즘
*【이상엽】어깨너머로 한국 자본주의 민낯을 포착하다

     Culture 문화

*【자크 드니】악동들의 디자인 미학
*【에블린 피에예】마법은 프티 부르주아 세상
*【세바스앵 라파크】'이방인'뫼르소에 살해된 아랍인
*【윤승철】내가 4대 사막마라톤 종주에 나선 이유
*【공은비】<또 하나의 약속> 김태윤 감독, "외압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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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밀글 배송 문의 류인**** 2016-02-05 5
2    답변 비밀글 배송 문의 더매거진 2016-02-12 0
1    답변 비밀글 배송 문의 더매거진 2016-02-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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